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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에도 순찰중인 변방장병

[기타] | 발행시간: 2018.01.26일 08:35

1월 24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머허(漠河)현 베이지(北极)진에서 순찰하고 있는 변방장병들의 얼굴과 모자에 얼음과 서리가 쌓였다. 이날, 중국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헤이룽장성 머허현 베이지진의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45도를 기록했다. 이곳에 주둔하고 있는 변방장병들은 극한 추위속에서도 도보로 국경 일선을 순찰했다. [촬영/추푸차오(褚福超)]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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