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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함경남도 장진에 규모 3.2 지진…"자연지진으로 분석"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8.01.28일 20:55
기상청 "폭발에 의한 인공지진서 나오는 음파도 잡히지 않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이효석 기자 = 28일 오후 8시 7분께 북한 함경남도 장진 남남동쪽 16㎞ 지역에서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0.24도, 동경 127.30도이다. 진원의 깊이는 6㎞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인공지진은 파형 상 P파가 크고 S파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며 "이번 지진은 일반적인 자연지진과 같이 P파보다 S파가 더 크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폭발에 의한 인공지진은 음파가 발생하는데 이번 지진에서는 음파도 잡히지 않았다"며 "기존 북한 핵실험 장소와도 거리가 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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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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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꼬만 땅에서 맨날 핵폭파하는데
지각이 무사할수 있겠어,
저대로 나가다간 연길건물도 위험하겠다.
저래서 이웃을 잘 만나라했어.
남들은 홍콩오문 대만 한국을 이웃으로 둬 잘사는데
연변은 지지리도 재수없이
어쩜 세계빈국을 이웃으로 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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