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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투자유치 활성화 록색전환 촉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30일 08:13
훈춘시에서 ‘5대 기지’ 구축, ‘100억급 산업단지’ 추진, ‘10대 산업공단’ 건설을 둘러싸고 투자유치에 힘을 기울여 경제성장방식의 록색전환, 현구역 돌파 등 면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

지난해 이 시는 시범구 건설과 경제, 사회 발전에 모를 박고 인문, 정책, 자원, 생태, 지역 등 우세에 립각하여 투자유치 사업을 틀어쥐였는데 243개 대상에 락착된 자금이 210억원에 달했다. 그 가운데는 신규 건설 대상 153개와 지속건설 대상이 90개가 포함되여있다. 훈춘시에서 지난해 성 투자유치 계약대상 지령계통에 편입된 대상은 43개, 락착된 자금은 73억 8200만원에 달해 전 주의 선두를 달렸다.

1년간 이 시에서는 중점지역, 중점산업을 조준하고 각종 투자유치 담체를 충분히 리용하여 ‘소분대 출격’ 모식을 도입해 투자유치의 효과를 높였다. 수산협회 기업들을 조직하여 미국 보스톤 북아메리카 해산물박람회,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대상 접목회, 청도어로박람회에 참가하고 녕파 해서구, 소주, 진강 등지에서 시범구 투자설명회를 소집하여 당지 상회, 기업들과 초보적인 투자의향서를 달성하였다.

2017년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우리 주에서 거행한 ‘회귀프로젝트’ 활동에 참가하여 총투자액이 5억원에 달하는 금흠생물제약대상, 총투자액이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훈춘국제합작시범구 건강식품과학기술단지 1기 대상, 총투자액이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청도훙얼다 제화대상을 유치했다. 그리고 9월 1일-7일 ‘훈춘국제합작시범구 투자유치 성과전시’ 사업에 참가하여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비준 설립 이래의 투자유치 성과를 전시하는 한편 각계 상공인들을 흡인해 교류 상담하고 총투자액이 11억 8000만원에 달하는 훈춘 계범수산 및 본부경제 대상을 체결하였다.

주강삼각주, 장강삼각주, 환발해경제권 등 발달지역을 대상해 정예력량을 조직하여 주동적으로 출격하면서 대규모적으로 ‘밖으로 나가고’ ‘안으로 청해들이는’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여 예기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훈춘시에서는 인재영입과 투자유치 활동에 유리한 연성환경을 힘써 구축하고 중점대상의 추적봉사, 유치한 기업들이 부딪친 문제의 해결과 관련된 서류 관리,‘정책카드’의 정밀화 운용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다음단계의 대상 건설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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