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돈화 “대덕창업”브랜드 구축에 박차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31일 16:32
돈화시혁신창업봉사중심에서 단지시장화운영을 돌파구로 해“단지+기지”의 창업부화모식을 적극 만들며 혁신형 생태경제강시 목표 실현에 대상 지탱과 보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봉사중심에서는 시정부의 “대덕창업원 및 창업아파트를 시장화 운영할데 관한 비준”정신에 따라 산동하택, 청도, 절강 항주 등 발달지역에 가 창업원 운영경험을 학습한후 창업원 및 창업아파트 실제정황에 따라 대덕창업원, 창업아파트 시장화운영 실시의견, 대덕창업원 위탁운영관리 계약 및 위탁운영 목표고찰관리방법을 선후로 제정하고 대덕창업기업관리봉사유한회사, 창업상무봉사유한책임회사를 설립해 창업원 및 창업아파트 시장화 운영사업을 구체적으로 책임지게 했다. 시장화 운영을 통해 당해 성발전개혁위원회, 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등 부문에 대상 5개를 신청하고 대상자금 471만원을 쟁취해냈다.

창업원이 창업부축에서의 주도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고 더 많은 량질 창업대상과 창업자를 들여오기위해 봉사중심에서는 위챗공중플랫폼을 리용하고 각종 행사를 조직해 대상 모집 강도를 높이는 한편 전방위적인 봉사를 제공했다. 올해 창업원에서는 도합 신청입주대상 계획서 100부를 접수하고 2기의 대상 심사회를 통해 단지에 새 대상 15개를 인입했다. 지금까지 루계로 부화한 대상이 90여개에 달하는 가운데 부화에 성공한 대상은 7개, 현재 부화중에 있는 대상은 53개에 달한다. 지난해 단지내 기업이 이끈 거래액은 4500만원이 넘고 세수액은 근 500만원에 달하며 근 2300명에 가까운 취업인원을 견인했다.

“인터넷+”발전추세에 적응하고 일반 창업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며 인터넷, 위챗 상인 등 창업군체를 발전시키고저 봉사중심에서는 전문양성기구를 인입해 창업양성체계 업그레이드개조를 진행한 동시에 인터넷 정물촬영, 미술디자인양성반 20차를 조직해 2153명 인원을 양성해냈으며 양성인원 합격률과 창업률이 모두 90%이상에 달한다.

기타 관련부문과 련합으로 펼치는 대덕창업원개방일, 창업살롱, 창업대강당 등 형식이 다양한 활동도 창업원에 혁신창업의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대덕창업원에서는 이미 “길림성창업부화기지”, “길림성 성급 대중창업, 만중혁신시범기지”, “길림성 첫패 성급대학생창업공간” 등 3개 성급 영예를 획득했다.

현진국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