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철도부문 음력설기간 티켓구매 서비스를 최적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1일 08:49

음력설 운수 기간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에서는 티켓구매 서비스 새로운 조치를 출범하여 려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일전에 있은 음력설 철도운수 관련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연길차무단에서는 음력설기간 연길서역, 돈화역에 각각 자동판매창구를 설치하고 자동티켓판매기 2대를 더 늘여 티켓구매에 있어서 보다 간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음력설 운수 기간 실명제 검증 시스템이 보다 최적화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연길서역 실명제 검증 창구에서는 안면인식 검증기 한대를 추가 설치해 려객들은 티켓과 신분증(원본)을 소지한 채로 안면인식 검증 시스템만 통과하면 곧바로 대기실에 진입할 수 있다.

티켓구매 단말기(终端) 능력을 일층 높이는 조치도 실시되고 있다. 관계부문에서는 돈화시정무청사, 연변호텔, 훈춘농촌상업은행, 홍국국제빌딩 등 내부에 자동티켓판매기 하나씩 배치했고 위챗지불기능도 설치하여 편리를 도모해주고 있다. 알아본 데 의하면 현재 주내 각 기차역 티켓판매창구 및 자동티켓판매기에는 전부 위챗지불기능이 설치되여있다.

연길차무단 판매처 주임인 가홍매는 “철도려객운수 서비스를 일층 최적화하기 위해 철도운수 부문에서는 향후 보다 다양하고도 편리하며 인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최복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8%
10대 0%
20대 0%
30대 38%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문: 알리페이(支付宝)로 2018년 사회보험료를 납부하려고 보니 년도 선택에서 2019년만 나타납니다. 올해 마지막 달이여서 납부할 수 없는 건가요? 답: 연길시사회보험사업관리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알리페이로 2018년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