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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운동에 대한 오해와 바른 인식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2.01일 08:59
그동안 축구를 가르치면서 부모들이 정말 스포츠의 자연과학에 대하여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오늘 시간을 내여 그동안 느꼈던 점을 적어본다.

운동은 반복적인 련습을 통하여 근육에 기억을 만들어주면서 그러한 상황이 생겼을 때 머리에 생각을 하고 근육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근육이 먼저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게 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혹 이러한 능력이 뛰여난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는데 우리말로 운동신경이 뛰여나다고 얘기들 한다. 즉 말해서 타고난 사람이다.

하지만 이러한 능력도 수많은 반복훈련을 거쳐야만 비로소 장악을 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근육이 머리를 거치지 않고 반응을 한다고 하면 리해를 못하는 부모님들도 많다. 간단한 례를 들어 얘기한다면 우리가 숨을 쉬는데 몸은 머리에서 명령을 내려서 숨을 쉬고 뱉어라가 아니고 그 쪽에 근육이 알아서 상황에 맞게 반응을 한다 이거다. 어릴 때 이러한 근육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을 때 국수를 먹다가 입과 페의 매끄럽지 못한 협조때문에 목에 걸리는 상황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체험하였을 것이다.

앞으로 크면서 경기에서의 흐름이나 동료위치파악, 상대방의 상황판단 등은 고도의 집중력으로 머리를 사용하는 부분도 엄청 중요하지만 여기서 얘기하는 부분은 근육에 사용 즉 축구에 기술을 익히는 어린 아이 시점에서 얘기하는 부분이 되겠다.

스포츠는 자연과학이다. 인체의 자연 그대로의 룰을 지키고 련습을 하여야만 높은 경지에 오든다. 지름길은 없고 오직 피타는 련습으로만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여기서 한가지, 근육에 기억력을 만들어주는데 근육에 기억력도 유지하는데 시간이 있다 이거다. 우리의 근육은 보통 48시간에 기억력을 갖고 있는데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 점차 기억이 없어진다. 때문에 한가지 기술을 습득하려면 한주일에 3~4번 련습을 해야만 높은 기술련마가 가능해진다.

그리하여 한주일에 한번씩 하는 축구는 애들이 한주일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건강에 도움이 되면서 즐겁게 노는 종류에 취미운동이라고 리해를 해주면 될 것 같다. 그러한 훈련을 통하여 서서히 변화를 가지겠지만 어떤 질적으로 크게 빠른 시간에 변화를 바란다는 건 너무나도 큰 욕심이라는 걸 이 자리를 빌어 전하고 싶다.

그런데 또 이런 부모들이 있다. 우리 애는 똑같게 배웠는데 다른 애들만 못하지? 라고. 즉 좀 잘하는 아이는 혹 타고난 능력차이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축구훈련외에 자기절로 축구를 하는 습관이나 축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능력에 차이를 보여준다고 리해를 하면 될것 같다.

언제부터 운동을 하면 좋은가는 물음을 많이 듣곤 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운동을 하냐가 중요한데 례를 들어 얘기하면 체조는 3살부터 시작해야만 성공이 가능하다. 5살에 시작하면 이미 늦었다고 보면 된다. 왜냐 하면 평행감은 3-5세에 형성되는데 그 과정을 놓치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축구는 5살부터 시작을 하면 된다고 본다. 거기에 따른 여러가지 연구결과가 있지만 능력에 따라 더 일찍 하는 애들도 있지만 보통 5살-12살 사이에 감각기능과 운동신경근육들이 호상 잇겨지는 시기라 축구를 하는데 최상의 단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인간의 성장발달에서 가장 더디게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아주 돌출하게 나타나는 시기이도 하다.

그리하여 12세가 지나서 축구를 시작한다면 축구선수로 갈 수 있는 길은 끊겼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소학교에서 그 집 아들을 축구 시키세요, 코치들이 따라다니면서 타고 났다고 설복을 시켰는데 공부를 시키겠습니다, 했다가 중학교에서 공부가 안되니 다시 찾아와서 축구를 시키겠습니다, 하니깐 전문가들이 이젠 늦었습니다, 라는 얘기가 나오는 리유이다. 여기에는 예술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5살에 시작한 아이와 8살에 시작한 아이가 능력을 키우는 차이가 있다는 걸 특히 강조해주고 싶다. 모든 운동에서 최고경지는 부드러움이다. 특히 골프를 하는 분들은 리해를 할 것인데 보통 힘을 빼는데 2-3년이라는 시간이 소유되는데 그 부분에서 몸의 근육들이 잘 리해를 해야 클럽무게가 느껴지면서 헤드무게로 쉽게 공을 칠 수가 있다.

때문에 그 부드러움은 아직 어떤 동작을 할 때 힘을 어디다 쓰는지를 잘 모르는 어린 나이에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써야 하는 근육만 써주면서 근육 기억력에서 아주 좋은 효과와 머리 기억력이라는 좋은 방이 만들어지면서 즉 축구를 자유자재로 부드럽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만들어지지만 좀만 늦어지면 몸에서 습관이라는 나쁜 기억들이 작용을 하면서 축구를 하는데 쓰지 말아야 하는 다른 근육들을 사용하면서 엇박자가 나오거나 몸치 같은 동작 혹은 온몸에 경직된 자세들이 나오면서 잡아주는데 상당한 시간이 수요된다는 것인데 그 또한 잘못된 자세는 고치기가 정말로 쉽지 않다는 점이다.

즉 간단한 례를 든다면 커서 축구를 시작한 분들을 보면 몸이 경직이 되면서 기계사람과 같은 동작들을 보여주면서 능력의 한계를 보여주지만 어릴 적부터 축구를 했던 분들은 아주 부드럽게 공을 잘 갖고 놀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겁게 하는 것이다. 5세부터 빠르게 시작하면 우세가 있다. 기능을 익히는데 지름길로 빠르게 갈 수 있는 장점들이 있다는것이다.

또한 4-5살 정도 나이에 태권도 훈련도 애들의 중심장악/평형능력에 탁월한 도움이 되며 큰소리로 배에 기를 넣고 소리쳐주는 등 부분에서 애들이 자신감 향상에도 아주 좋은 도움이 되며 발목과 무릎힘을 키우는데 너무나도 좋은 운동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요즘 왜서 단체적인 운동이 부모들 사이에 각광을 받는가는 부분에서는 현재 우리 아이들의 현실에 따른 고립과 친구들이 없고 자기 밖에 모르는 그러한 상황이 이러한 선택을 하게끔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 우리가 크면서 자랐던 환경은 어찌 보면 책에 씌여있는 애들한테 가장 좋은 환경들이 아니였을가 싶다.

매일 동네에 몇십명 되는 애들과 어울리면서 없는 생활에 나누어 먹고 정을 키우면서 새둥지 들추고 온 하루 강에 수영을 즐기면서 낚시를 하고 채발을 대고 겨울에는 쪽발기 타고 하면서 너무나도 짜릿한 추억들이 머리에 아직까지 새록새록 남아있는데 우리 후대들은 커서 과연 어떤 추억이 남을는지 안타깝지만 현재로서 그러한 부분을 롱구나 축구라는 단체적인 운동을 통하여 나눔에 대한 부분을 배우고 어려운 것을 극복하는 련습을 하면서 혼자의 힘으로 안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아가면서 단체적인 팀에서 자신을 낮추고 조화를 이루면서 승리에 대한 희열을 맛보면서 심적 령혼적으로 좀더 건강하고 사회에서 멋진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그러한 리유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부모님들이 애들의 단체적인 운동에서의 단체의식에 대한 희생정신에 대하여 혼돈하는 부모님들이 꽤 있는 것 같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이별로 요구에 많은 차이점이 있지만 대략 분렬을 해본다면; 5-6살은 축구장에서 놀고 싶거나 뒹굴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을 억제하는 능력, 즉 나의 마음대로 하는 욕구가 우선이 아니라 줄을 같이 서주고 모든 훈련에서의 룰에 따른 집중력을 말하며; 6-7살은 경기나 훈련에서 모든 기회를 자기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따라 남한테도 양보해야 하는 매너를 말하며 플레이스킥(定位球)、코너킥(角球)、파울뽈(界外球)、볼트래핑(颠球) 등 8-9살은 축구하는데 자기의 행복지수가 우선이 아니라(盲目的带球) 경기에서 패스도 잘해야 하며 팀을 위해서 위치에 따라 맡겨준 임무를 충실히 해야 하는 능력을 말하며; 10-12살부터는 팀의 선수가 힘들면 더 뛰여주고 실수를 해도 위안해주며 승리를 위하여 같이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말한다.

마지막 한가지 - 클럽에 처음 오는 부모들이 10명에서 5~6명은 똑같이 하는 말이 있는데 우리 애는 잘못하면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꼭 어떻게 하게끔 해주세요. 이런 얘기들을 참 많이 한다. 애들이 왜서 이런 경향을 보일가? 집에 애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칭찬에 대한 방식이 문제가 있어서 이런 아이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다시 말해서 애들한테 칭찬을 할 때 천재니 똑똑하다니 잘생겼다니 등 이런 노력을 하지 않고 듣는 칭찬에 적응되면 결국 애들이 자신이 못하는 부분에 맞다들면 도전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결국 이러한 상황만 되면 난 좋아안해, 흥취없어로 표현하면서 거부감을 나타내며 안하려고 하지만, 너 열심히 하니깐 되네, 노력하니깐 잘하네 늘 이런 옳바른 칭찬을 해주며는 애들은 어려운 상황을 만나도 꿋꿋히 파고들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좋은 모습을 볼 수 있다. 결국 애들의 모든 문제점은 우리 부모들의 그릇된 자세가 그런 아이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때문에 우리 애가 이러니깐 우리 애를 고쳐주세요가 아니라 저희 부모들 땜에 애가 이렇게 되였네요를 먼저 인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가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잘하는 축구를 현재 북경에 있는 우리 민족 애들한테 잘 배워주려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을 했는데 사회적인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눈에 파고들면서 심리적 공부나 부모들의 양육태도까지 긴밀히 체크를 하게 되면서 축구 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나 또한 열심히 배워야 하는 길로 인도하는 것 같다. 부모들도 같이 노력하여 좀더 경쟁이 있는 자식으로 키우기 위해 열심했으면 한다.

북경장백호랑이축구클럽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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