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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양 부총리, 관광산업 고품질 발전 강조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2.01일 09:16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국무원 부총리가 31일 베이징에서 국무원 관광실무부간 연석회의 제5차 전체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중국 사회의 주요모순변화에 따라 관광업 효능제고와 전형승격을 크게 추진해야 하며 고품질 발전을 실현해 국민경제 전략적 기둥산업과 종합성 행복산업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지도하에 중국의 관광업개혁발전은 역사적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7년 중국은 매인 평균 3.7차 관광에 나섰으며 출경관광객수가 세계 첫자리를 차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국민경제와 사회취업에 대한 관광업의 종합 기여울이 10%를 넘어섰으며 전략성 기둥산업지위가 보다 두드러졌다고 말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중국 관광업은 황금발전시기에 들어선 동시에 모순이 현저하게 드러나는 시기에 처해 있다며 발전이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도 비교적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혁신발전과 녹색발전, 개방발전, 공유발전을 견지하고 인간본위를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며 포용적으로 두루 혜택을 줄수 있는 관광발전 기제를 구축하고 관광시장 질서를 정돈해 관광업의 민생가치를 보다 잘 체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춘절 관광고봉기에 즈음해 관광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지역정부와 관광기업, 감독관리부처의 책임을 시행해 중특대 관광안전사고 발생에 참답게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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