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상하이, 관광업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예정

[기타] | 발행시간: 2018.02.01일 14:02

(자료 사진)

[신화망 상하이 2월 1일] (천아이핑(陳愛平) 기자) 기자가 31일에 개최한 상하이(上海)시정부 기자회견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이는 올해 관광업 공공서비스를 진일보로 업그레이드시킬 예정이다.

쉬웨이완(徐未晚) 상하이시 관광국 국장은 올해 상하이는 단계 별로 55개 관광업 공공서비스센터를 업그레이드 및 개조하여 관광객들에게 기능이 다양하고, 스마트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예를 들면, 관광업 공공서비스센터는 안내센터의 역할만 할 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기에게 서비스를 제공, WIFI 무료 임대 서비스 제공 등 대중에게 편의를 주는 기능을 갖추게 되고 공공서비스센터의 설계도 관광객용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잘 매치되게 할 것이다. 이 외에 상하이는 관광업 공공서비스를 인텔리전트 시티의 건설에 접목시켜 휴대폰 클라이언트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네비게이션, 관광지 설명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관광객의 편리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다국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2135억원! 솽스이 매출 사상 최고…전년比 27%↑

2135억원! 솽스이 매출 사상 최고…전년比 27%↑

중국 최대 쇼핑데이인 올해 솽스이(双十一, 11월 11일)에 알리바바가 새로운 매출 신화를 달성했다. 12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11일 당일 매출은 2135억 위안(34조 7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7%나 증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09년 솽스이 매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