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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19기 2차 전원회의와 성 ‘두 회의’ 정신 전달, 학습, 관철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5일 08:25
강치영 회의 사회 및 연설

2일, 주당위는 상무위원확대회의를 소집하고 당의 19기 2차 전원회의 정신, 성 13기 인대 1차 회의 정신, 성정협 12기 1차 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 관철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당의 19기 2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나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의 19기 2차 전원회의는 19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중요한 시기에 소집한 매우 중요한 회의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헌법수개의 일련의 중대한 리론, 실천 문제를 깊이 해석하고 의법치국의 기본방략을 깊이 실시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데 과학적인 지침을 제공했다. 전 주 각급 당조직 특히 지도간부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 터득하고 전원회의의 중대한 의의에 대한 인식을 일층 심화하며 헌법수개의 시대적 필연, 실천적 필요, 법치적 필수를 깊이 터특하고 헌법수개의 중점 내용을 깊이 장악하며 당중앙의 헌법수개 결정을 견결히 수호해야 한다. 이번 헌법수개를 중요한 계기로 하여 헌법을 숭상, 학습, 준수, 수호, 운용하는 선전교양 활동을 깊이 전개하고 헌법정신을 크게 발양하며 인민군중의 헌법의식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헌법의 권위를 견결히 수호하고 과학립법, 엄격집법, 공정사법, 전민준법을 깊이 추진하며 의거할 법이 있고 법을 반드시 지키고 엄하게 법을 집행하고 법을 어기면 반드시 추궁하는 것을 견지하고 헌법, 법률 실시 정황에 대한 감독검사를 강화하며 헌법, 법률 위반 행위를 견결히 바로잡고 더욱 견결한 태도, 더욱 유력한 조치로 헌법의 시달을 추동해야 한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조룡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가 각각 성 13기 인대 1차 회의, 성정협 12기 1차 회의 정신을 전달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와 성장 경준해가 연변대표단 분조심의 석상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전달했다. 성 ‘두 회의’정신을 관철, 시달할 데 대해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 ‘두 회의’는 우리 성이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승단계에 진입하고 길림의 새로운 한차례 전면진흥이 관건시기에 진입한 시점에 소집된 매우 중요한 회의이다. 전 주 각급, 각 부문은 이번 성 ‘두 회의’정신을 잘 학습, 터득하고 우리 성이 경제, 사회 발전에서 취득한 현저한 성과를 단단히 틀어쥐며 향후 5년 전 성 경제, 사회 발전의 총적 배치를 단단히 틀어쥐고 올해 전 성 주요 사업 임무를 단단히 틀어쥐며 민생사업에 대한 중요포치를 단단히 틀어쥐고 신속히 학습을 조직하여 전달하며 성 ‘두 회의’정신의 시달을 보장해야 한다. 중점에 초점을 맞춰 시달을 틀어쥐고 성 ‘두 회의’ 제반 포치 특히는 바인초루 서기, 경준해 성장의 중요 연설 요구를 긴밀히 둘러싸고 전 주 제반 사업이 부단히 새로운 진척을 거두고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록색전환 발전의 템포를 다그치고 오염예방퇴치 난관공략전을 견결히 잘 싸우며 력량을 집중하여 전역관광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대상건설을 잘 틀어쥐며 더욱 높은 질의 발전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 드팀없이 개발개방을 확대하고 호련호통 건설을 다그치며 개방플랫폼을 육성, 장대시키고 대외무역 구조를 조절, 최적화하며 개방의 층차, 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민족단결진보 선전교양과 창건 사업을 심화하고 변경안전 관리통제를 전면적으로 강화하며 변강조화안정의 토대를 한층 든든히 해야 한다. 민생보장, 개선 강도를 높이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뚜렷이 틀어쥐며 민생실사를 잘하고 개혁, 발전의 성과가 더욱 많이, 더욱 공평하게 여러 민족 군중에게 돌아가게 해야 한다. 새시대 당의 건설의 총적 요구를 참답게 관철하고 당의 정치건설, 사상건설, 조직건설, 작풍건설, 규률건설 수준을 전면 제고하며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의 심층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당면의 제반 사업을 전력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 안전생산을 잘 틀어쥐고 시장공급과 물가안정을 전력으로 보장하며 사회치안 예방통제를 강화하고 응급당직사업을 잘하며 당작풍렴정건설을 고도로 중시하고 여러 민족군중이 즐겁고 상서로운 음력설을 보내도록 보장해야 한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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