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베이징: 신흥산업, 공업성장에 견인역할 발휘

[기타] | 발행시간: 2018.02.05일 09:15
[신화망 베이징 1월 5일] (궈위징(郭宇靖), 런펑(任峰) 기자) 베이징시 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베이징 공업 신흥산업의 발전 추세는 양호하고 시 전체 규모 이상 공업 성장에 대해 견인역할을 발휘했으며 첨단기술 제조업 증가치, 공업전략성 신흥산업 등 증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10% 상회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공급측 구조개혁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베이징시의 규모 이상 공업생산은 총체적으로 양호한 성장추세를 유지해 연간 증가치 성장률은 5.6%를 기록, 전년도에 비해 0.5%p 올랐다.

이 중에서 공업 신흥산업 발전 추세는 양호했고, 첨단 기술 제조업 증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13.6% 성장했으며, 증가율은 규모 이상 공업 평균수준 보다 8%p 올랐다.

한편 2017년 비수도 기능 분산과 ‘고급∙정밀∙첨단’ 경제구조 구축을 가속화하는 배경에서 베이징의 공업은 더욱 녹색 저탄소로 발전했고 기업의 이윤능력은 현저히 높아졌다.

원문 출처: 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 전자상거래법(초안) 심의 진행 - 위챗 판매도 경영자 범위에 포함 - 알리바바(阿里巴巴)나 징둥, 등 업체 영향권 범위 - 2020년 SNS전자상거래규모 1조원 넘을 것 19일, 전자상거래법(초안)이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에서 3차심의를 거친 가운데 2차심의 대비 3차심의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