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美서 암트랙 열차-화물열차 충돌로 2명 사망·116명 부상

[기타] | 발행시간: 2018.02.05일 07:32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서 여객 열차와 화물 열차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5분께 뉴욕에서 마이애미 주로 향하던 철도여객공사(암트랙) 여객 열차가 측선로에 세워져 있던 화물운송업체 CSX 소속 열차와 충돌했다.

헨리 맥매스터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이 사고로 암트랙 직원 2명이 사망하고 11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고 열차에는 약 150명이 타고 있었다.

맥매스터 주지사는 CSX 화물 열차는 사고 당시 원래 일정대로 선로에 서 있었다며, 암트랙 여객 열차가 어떻게 이 열차를 들이받게 된 건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두 달 사이 벌써 세 차례나 암트랙 열차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에는 버지니아 주에서 공화당 의원들이 탄 암트랙 열차가 건널목에서 쓰레기차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작년 12월 18일에는 워싱턴 주에서 암트랙 열차가 탈선해 3명이 사망하고 100명 가까이 다쳤다.외신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