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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관광으로 발전 촉진…책무 다해 계책 마련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6일 08:40

새시대 연변 관광발전의 새 장 엮어나갈 터

주당위 상무위원, 연길시당위 서기 강호권

‘관광흥주’전략을 실시하는 것은 주당위, 주정부에서 심층적인 조사연구와 반복적인 과학론증을 거쳐 내린 중대한 결책이고 새 발전리념을 심층적으로 관철하는 과학적 포치이며 친환경 전환발전을 추진하고 친환경궐기를 실현하는 필연적인 선택이며 연변 가속 발전의 실제에 부합된다.

주요 경제지표 증가률이 하락한 상황에서 연길시 관광업은 가속 발전의 태세를 나타냈으며 년도 관광객 접대 인수, 관광수입이 두자리수 성장을 유지하는 비약적인 발전을 맞이했다. 연길시에서는 관광시장, 관광산업 발전 목표를 둘러싸고 발전정위를 명확히 하는 한편 ‘관광+’행동을 시행해 관광업과 1, 2, 3차 산업의 심층적인 융합을 가속화하며 관광 개발 산업화, 규모화, 효익화를 착실히 추진하고 사람마다 관광을 지지하고 관광을 위해 봉사하며 관광에 참여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마련할 것이다.

2018년 연길시에서는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건설을 둘러싸고 민속, 생태, 빙설 등 관광브랜드를 힘써 구축해 한해 동안 국내외 관광객을 연인수로 1130만명 맞이하고 관광수입 287억원을 올려 각기 13%, 17% 성장시킬 타산이다.

민속관광을 힘써 발전시켜 민속관광의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전시하고 ‘교육의 고향’, ‘문화의 고향’, ‘가무의 고향’, ‘례절의 고향’을 주제로 제2회 중국 조선족 문화관광 축제를 주최하고 중국조선족민속원을 활성화하고 춘흥촌 조선족 민속관광 목적지를 힘써 구축할 것이다.

생태관광을 발전시켜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 숙영공원, 온천양생중심, 의란진 원생태산업관광보호구 등 대상 건설을 다그치고 생태, 전시회, 문화, 건강양생 관광 일체화 발전을 견지하고 피서레저관광, 향촌 자체운전 관광 등 특색브랜드를 광범히 홍보할 것이다.

빙설관광 발전에서 모드모아 스키, 수상락원 등 량질 겨울철 관광대상을 플랫폼으로 하여 풍부하고 다양한 빙설관광 활동을 주최하고 겨울철 관광 특색상품을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을 흡인하고 겨울철 관광 흡인력을 높이며 빙설관광 목적지를 구축할 것이다.

다국관광을 활성화시키며 한국, 일본, 로씨야 등 주변국가 및 국내 발달지역에 가 특색관광브랜드를 홍보하고 해란호 체육관광 휴가촌을 담체로 각종 류형의 국내외 체육관광 행사를 조직하며 다국관광 지명도를 높이고 공항우세를 빌어 대외관광 전세기항로를 적극 개통하고 더욱 많은 외국관광객들이 연길에 와 소비하게 하며 동북아 다국관광 목적지를 구축할 것이다.

연길시 전역관광발전 사업지도소조를 설립하고 당정 주요지도자 2명이 책임지고 적시적으로 관광사업 중대문제를 연구, 해결하며 부대건설을 강화하고 기업부축 강도를 높이는 한편 연길 관광업 발전에 기여가 있는 기업에 대해 정책, 자금, 대상 등 면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주게 된다.

관광인재 대오 건설을 강화하고 관광업종 인원 자질을 전면 제고하며 지혜관광을 발전시키고 관광봉사 수준을 절실히 제고하며 관광, 교통, 공안 등 부문의 안전 감독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풍경구, 명소, 교통도로 등 여러 고리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다.



새시대를 개척하고 관광 대발전을 추동할 터

돈화시당위 서기 강흥연



2016년 이래, 성 및 주의 깊은 중시와 전폭적인 지지로 돈화시에서는 ‘명소관광을 전역관광으로 전환’하는 발전사로에 따라 높은 기점, 높은 표준, 높은 수준으로 관광경제를 발전, 장대시켜 전역관광 발전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이번 ‘관광흥주’동원대회 소집은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전략적 대국면으로부터 출발하여 ‘전국 첫패의 관광업 개혁혁신 선행구’의 발전목표를 제기했고 전역관광 발전방향을 확정했다. 이 같은 요구에 따라 돈화시에서는 국가 전역관광시범구 건설 목표를 견지하고 ‘문화인솔’을 뚜렷이 하고 ‘한개 구, 8개 기지’ 건설을 추진하며 견학관광, 홍색관광, 빙설관광, 농촌관광을 대폭 발전시킴으로써 ‘소덕천류, 대덕돈화’ 문화관광 브랜드를 구축해 돈화시 관광발전의 새 국면을 열게 될 것이다. 올해 돈화시에서는 관광객 600만명 접대와 더불어 관광 총수입 75억원 돌파를 목표로 삼고 있다.

‘두개 백억급 프로젝트’ 실행에 박차를 가해 관광대상 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꾀한다. 100억원을 투입해 륙정산문화관광구 종합기능 건설을 추진하고 100억원을 투입해 동북항일련군 홍색교양 체험기지, 안명호 국제레저관광 리조트기지, 로백산 원시생태 레저기지, 아광호 레저리조트기지, 하얼바촬영기지, 중화 추사야공원 리조트기지, 위호령 촬영기지 및 중의중약 건강양생 휴양지 건설을 계획, 추진함으로써 돈화 관광의 ‘네개 다리, 여덟개 기둥’ 건설 템포를 다그친다.

전력을 다해 풍경구 문화관광 발전을 추진하고 문화관광이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게 한다. 륙정산문화관광구 개발 사업을 강화하고 ‘청시조 문화, 발해 문화, 불교 선양 문화, 양걸 문화, 장소천기념관, 온천휴양’ 등 다양한 관광활력소를 충분히 방출하여 문화관광에 풍부함을 더한다. 항일련군 체험관광 발전을 추진해 홍색관광이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게 한다. 동북항일련군 문화교육 체험기지 건설 템포를 다그치고 국가급 한장렬사릉원을 핵심으로 ‘전적지’ 29곳과 ‘항일련군 밀영’ 13곳을 개발함으로써 새로운 홍색력사의 무대극을 선보이고 3년에서 5년 안으로 국가급 홍색교양기지 건설을 구축한다.

동계수영 관광발전을 추진해 빙설관광이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게 한다. 안명호, 로백산과 아광호 등 풍경구에 의탁해 빙설대상의 계획건설 템포를 다그친다. 탑동빙설관광구를 국가 운동선수들의 동계빙설대상 훈련기지, 국제경기 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제2회 국제빙설불빛축제’, ‘제5회 국제동계수영요청경기’, ‘제4회 로백산눈마을국제관광축제’ 등 대형 빙설관광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빙설자원’이 ‘핫한 경제’로 전환하도록 한다.

특색농촌 관광발전을 추진해 농촌관광이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게 한다. 농촌진흥 전략을 실시하고 ‘향토풍정’을 두드러지게 하며 민속문화와 융합해 소산촌, 요전촌, 따푸차이허촌 등 특색 촌, 툰을 선두로 하는 전원 종합체를 구축하고 ‘전원이 공원으로, 원구가 풍경구로, 민가가 호텔객실로, 제품이 상품화로’ 되는 새로운 도약을 실현한다.

전력을 다해 관광객의 편안함을 추구함으로써 봉사질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게 한다. 돈화시에서는 올해 ‘관광봉사질 제고 해’로 정하고 ‘금상 가이드’, ‘관광홍보대사’,‘돈화 맛 품평’등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성급 봉사’업종의 표본을 골라 ‘신용관광’ 이미지를 세워 국내 일류의 관광환경을 전면으로 구축하게 된다. 아울러 돈화시는 ‘관광흥주’를 새로운 기회로 삼고 성 및 주급의 전략적 배치를 참답게 관철하고 새시대 돈화시 관광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하며‘관광흥주’ 전략을 추진하는 데 더욱 큰 공헌을 할 것이다.



우세 발휘해 전역관광 전력 구축할 터

화룡시당위 서기 김렬



우리 나라 경제가 ‘고속성장에서 고품질발전단계’로 전변한 배경에서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실시한 ‘관광흥주’전략은 주당위, 주정부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연변발전의 새 장을 개척하는 력사적 관건시기에 내린 중대한 전략적 포치이며 연변 실제에 립각해 경제전환발전을 실현하는 정확한 판단이며 산업구조를 최적화하고 현역 실력을 높이고 발전동력을 제고하는 데 방향을 지시했다.

다음단계 화룡시에서는 주당위, 주정부의 포치를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고 확고부동하게 관광발전의 새 길을 개척하여 화룡시 인민들이 ‘관광흥주’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려 한다.

선전을 강화하고 화룡관광브랜드를 구축한다. ‘겨울에는 빙설의 유럽, 여름에는 피서 천당으로 건설한다.’는 정위에 립각해 삼아 등 도시와 계절성 보완을 이룩하고 체육경기와 건강양생산업이 함께 발전하는 국면을 형성한다. 계렬축제활동을 전개하고 기업주도역할을 불러일으키며 진달래축제, 변강축제, 빙설축제, 겨울철낚시축제 등 축제를 잘 꾸리고 형식이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기획하고 주류매체 선전강도를 높여 화룡관광브랜드가 천가만호에 알려지게 한다.

관광발전구도를 잘 구상한다. 빙설과 진달래라는 두개 브랜드를 둘러싸고 화룡 전역관광 발전기획과 행동계획을 편성하고 공간최적화, 산업련동, 시장개척, 봉사 부대적 시설 구도를 잘 그려낸다. 중점적으로 ‘두개 풍경구, 한개 숙영지’를 구축하고 해란강풍경구 건설을 다그치고 빙설관광산업을 추진하며 계렬 관광경기를 개발하며 건강양생산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발달도시인구를 흡인해 피서하고 양생하게 한다. 만세대 민박과 캠핑카 숙영지 건설을 추진하고 관광소비시장을 부단히 개척한다. 정부의 인도와 추진 역할을 발휘하고 장려금, 대출혜택 등 방식을 통해 관광기업 발전을 지지한다.

관광발전공간 확장에 주력한다. 관광산업을 당위, 정부 ‘1인자’공사로 정하고 관광건강관리위원회를 설립하고 부문, 구역 획분을 타파하고 ‘여러 부문이 련동하고 정책을 한 부문에서 내놓는’ 전역관광 관리체제를 형성한다. 12개 전문회사를 설립해 ‘관광+’문장을 잘 엮어가고 관광산업사슬을 연장한다. ‘관광+지능’을 발휘하고 ‘진달래 실크로드’ 지능관광 플랫폼 역할을 발휘하고 관광 봉사, 관리, 마케팅이 전역에 전면 피복되게 한다. 스키, 등산, 도보, 숙영, 겨울철낚시 등 관광대상을 건설하고 ‘관광+문화’를 시행하고 민속문화, 고발해문화, 홍색력사를 발굴하고 전국 사회구역 음력설야회, 넥타이영상기지를 잘 꾸리며 영상문화산업이 규모를 형성되게 한다. ‘관광+빈곤층부축’을 가동해 더욱 많은 취업일터를 개발하고 더욱 많은 인원이 리익배당금을 받게 한다.



‘관광흥주’에 초점 맞춰 정밀시달 틀어쥘 터

주관광발전위원회 주임 박봉



전 주 상하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치켜들고 힘차게 새시대 연변 대발전의 새 장을 쓰고 있는 시기에 전 주 ‘관광흥주’동원대회가 소집됐다. 주관광발전위원회는 사명이 영광스럽고 책임이 중대함을 느꼈고 금후 이 회의 정신을 통솔로 ‘관광흥주’에 초점을 맞추고 정밀시달을 틀어쥐려 한다.

주당위, 주정부가 제기한 ‘관광흥주’ 중대 전략적 구상은 우리 주 록색전환과 고품질 발전의 세로운 경지와 관광산업발전의 새로운 경계를 개척했고 전역관광 발전의 새로운 모식을 열었으며 정확한 발전방향, 발전정위와 목표임무를 명확히 해주었다. 전 주 관광계통에서는 이번 회의의 정신에 대한 시달, 특히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의 중요연설 정신을 당면 하나의 중요한 사업임무로 간주할 것이다. 전면적으로 학습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자신심을 갖고 사상을 통일하며 ‘관광흥주’의 높이에서 전 주 ‘관광흥주’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것이다.

‘관광흥주’ 전략적 구상은 방대한 계통공사인데 그 요지는 전 주 상하의 력량을 집결해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관광업이 연변의 향후 발전의 룡두와 엔젠으로 되게 하고 경제, 사회 발전의 품질개혁, 능률개혁, 동력변혁을 추진하게 하는 것이다. 그 관건은 산업융합발전에 있고 ‘관광+’가 진정으로 산업 업그레이드 확장의 새 동력으로 되게 하는 것이다. 전 주 관광계통에서는 1, 2, 3차 산업의 융합발전 및 문화, 림업, 교통 등 업종과의 융합발전을 추진할 것이며 각 현(시), 각 부문, 각 업종 및 전사회의 여러 면의 력량을 충분히 불러일으켜 융합발전의 새 국면을 개척할 것이다.

‘관광흥주’의 전략적인 청사진은 이미 완성되였는데 관건은 시달하는 것이다. 주관광발전위원회에서는 곧 출범하게 될 ‘중공연변주위, 주인민정부의 전역관광을 크게 발전시키고 관광흥주를 추진할 데 관한 의견’ 및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관광 생활 요구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관광발전 사이의 모순에 초점을 맞추고 관광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주선으로 해 전역관광을 발전시킬 것이다.

‘관광흥주’는 하나의 참신한 계통공사로서 파급면이 넓고 전례 없는 곤난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전 주 관광계통에서는 사명감을 갖고 각항 시업을 착실히 추진하며 이번 ‘관광흥주’동원대회를 새로운 력사적 기점으로 해 예의진취하고 전심전력으로 ‘관광흥주’ 전략적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전역관광을 새 엔진으로 친환경 전환 이룩할 터

장백산삼림공업집단 부총재 전장걸


‘관광흥주’동원대회의 소집은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시달하는 구체적 실천이며 우리 주 전역관광이 새로운 로정에 올라섰음을 표징한다. 주림업관리국과 장백산삼림공업집단에서는 주당위, 주정부에서 내린 결책 포치를 긴밀히 둘러싸고 ‘전역관광을 크게 발전시키고 관광흥주를 추진할 데 관한 실시의견’을 심층적으로 시달하고 림업부문의 주요책임을 감당하며 대대적으로 삼림관광을 크게 발전시키고 전역관광 구도에 적극 융합하며 연변경제의 전략적 전환을 추진할 것이다.

‘실시의견’을 표본으로 삼림관광 발전목표를 확정한다. 연변림업의 총경영면적은 전 주 행정면적의 95%에 달하는데 량호한 삼림과 자연환경 자원은 전역관광의 중요한 버팀목이며 삼림관광 또한 전역관광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된다. 최근 주당위, 주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연변 림업부문에서는 ‘친환경브랜드 창출’이라는 발전사로를 제기했고 국무원 82호 문건 정신에 따라 임대를 림지 유료 사용방식으로 정하고 ‘풍경구+림산작업소’의 1+1모식을 취해 빙설마을, 장백산설령, 암하 등 20년 기한 합작대상을 추진하여 년수입 1900만원, 총수입 3억원을 올려 량호한 경제효익과 사회효익을 창출했다.

‘실시의견’의 인도하에 전역관광 구도에 심층적으로 융합한다. 연변림구 전역관광 발전으로부터 출발해 경제, 사회, 생태 등 3대 효익을 총괄하고 자연, 생태, 문화 등 3대 자원에 의탁해 팔가자 선봉령을 중점으로 하는 산소빙설체험고지, 이도백하 대희대하풍경구를 중점으로 하는 원시삼림풍경고지, 훈춘 경신, 돈화 안명호와 대석두 아광호를 중점으로 하는 습지레저고지, 황니허 로백산, 왕청 란가대협곡을 중점으로 하는 계단식 폭포유람고지, 훈춘, 왕청 동북호랑이, 표범 자연보호구를 중점으로 하는 산과 호랑이 관람고지 등을 힘써 육성하며 우리 주의 자연풍경, 민속풍정, 빙설풍모, 변경운치, 홍색풍채와 접목시켜 생태건설, 대상건설, 특색산업, 전민창업, 민생공사, 현역경제를 이끌고 전역융합발전을 이룩한다.

‘실시의견’을 지도로 삼아 삼림관광산업발전을 추진한다. 전역자원 보호 체계를 건립하고 삼림관광자원의 유료 사용제도를 건전히 하며 삼림공원, 자연보호구, 습지공원의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고 전역관광 생태기능구를 만든다. 삼림관광의 룡두대상 건설을 틀어쥐고 생태관광, 건강휴양관광, 휴가관광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빙설관광, 민속관광, 변경관광 등 문화관광 산업을 발전시키며 ‘삼림마을’, ‘삼림인가’, ‘설향설촌’ 등 대상을 만든다. 림구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고 관광코스를 기획해 건설, 개통하며 전역관광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삼림광천수, 기름용 모란, 중초약, 특산업 발전을 견인해 전역관광과 림구 빈곤층부축, 산업개발의 일체화 국면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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