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中외교부, 아세안국가와의 '남해행위준칙'토론 추진에 신심있다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2.06일 11:15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중국측은 아세안과 '남해행위준칙' 토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평화와 안정을 함께 수호할 신심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2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이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현재 남해형세는 많이 평온해졌으며 아세안과 중국은 '남해행위준칙'서류 토론 진행을 선의와 신심있게 전개했는데 이는 매우 적극적인 첫 걸음이라고 표했습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는 이에 관해 중국측은 어떤 평가를 내리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 격언에 '봄 강물이 따뜻한 줄은 오리가 먼저 안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지역형세에 관해서는 지역 국가가 가장 명확히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비비안 외무장관의 관련 태도를 적극 평가하며 이는 현재 남해의 안정하고 양호한 흐름의 진실한 형세를 객관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위니아만도 공식대리점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엄정화의 비키니 뒤태...50대에도 인생샷이 나오는구나

엄정화의 비키니 뒤태...50대에도 인생샷이 나오는구나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엄정화가 비키니 뒤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엄정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pass beach 줄줄이 파도는 너무 좋은데,, 조류가 너무 강해서 파도까지 닿기가 너무너무너무 어렵다 ㅠㅠ조류 어려워 . 누가 날 저 파도

[중국에서 보는 평창올림픽] “압도적이었다” 우다징의 첫 金에 중국 네티즌 ‘열광’

[중국에서 보는 평창올림픽] “압도적이었다” 우다징의 첫 金에 중국 네티즌 ‘열광’

-22일 남자 500m 쇼트트랙, 우다징 세계 기록 세우며 금메달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의 우다징(武大靖)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따내자 중국 네티즌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세우며 우승하자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CCTV, 봉황망(凤凰网) 등

중국 차량 공유업체 디디추싱, 3년 내 중고차 200만대 매입

중국 차량 공유업체 디디추싱, 3년 내 중고차 200만대 매입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중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향후 3년 간 200만대의 중고차를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디디추싱이 중고차 C2C(소비자 간 상거래) 플랫폼인 런런처(人人车)로부터 200만대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