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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해방으로 연변진흥발전 다그쳐 추진 절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7일 08:26
6일, 주정부는 당조(확대)회의를 소집하고 당의 19기 2차 전원회의 및 전 성 ‘두 회의’정신을 전달, 학습, 시달하고 2018년 주정부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깊이 있는 연구를 했으며 임무를 명확히 하고 책임을 시달해 올해 사업이 재빨리 가동되여 조속하게 효과를 보아 연변진흥발전을 다그쳐 추진할 수 있도록 담보했다.

주장 김수호가 이날 회의를 사회하고 중요한 연설을 했다. 주정부 당조성원들은 관할사업을 둘러싸고 각기 발언을 했으며 주교육국과 돈화시 책임자가 각자 사업에 대하여 회보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연변 경제, 사회는 어렵고도 힘든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있다. 록색전환발전을 추동하고 전면적인 초요사회 건설에서 여러가지의 도전에 직면해있지만 동시에 유리한 조건도 갖추고 있다. 곤난과 기회가 병존하는 이러한 력사적 조건에서 각급 정부 부문에서는 소임을 다해 분발하며 조금도 주저없이 맡은바 책임과 사명을 다해야만 당과 인민의 신임과 중책을 저버리지 않을 수 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정치적 책임을 떠메고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 ‘당건설 사업을 억세게 틀어쥐는 것은 최대의 정치적 업적’이라는 리념을 부단히 강화하며 견결히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가져와야 한다. ‘두가지 책임’을 참답게 시달하고 전면적으로 당을 관리하고 당을 다스리는 사업을 앞으로 밀고나가야 한다. 당의 정치규률과 정치규정을 엄격히 지키며 정치상에서 옳바른 립장을 가져야 한다. 발전책임을 과감히 떠메고 연변진흥발전을 다그쳐 이끌어내야 한다. 발전의식을 강화하고 성장이 가장 으뜸가는 임무라는 소명감을 가져야 하며 장원한 의식으로부터 록색전환을 주공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시간을 다투는 의식으로 개혁개방을 관건적인 조치로 간주하며 최저선을 지키는 의식으로 안전과 안정을 발전의 초석으로 삼아야 한다. 민생책임을 과감히 떠메고 인민군중이 보다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민을 중심에 놓는 사상으로 인민군중에 대한 심후한 정을 갖고 조사연구를 깊이있게 벌리며 조치를 혁신하고 못을 박는 정신으로 지속적으로 민생을 틀어쥐여 개혁발전 성과가 보다 많이, 보다 공평하게 전체 인민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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