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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국립대학, 3년 련속 아시아 최고 대학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7일 09:59

싱가포르국립대학

싱가포르국립대학(NUS)이 3년 련속 아시아권 최고대학으로 평가받았다고 일간지 더 스트레이츠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싱가포르국립대학은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 계렬 매체인 '타임스하이어에듀케이션'(THE)이 발표한 2018년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3년 련속 1위를 지켰다.

[웃사진: 싱가포르국립대학 교정]

2위는 청화대학, 3위는 북경대학, 4∼5위는 향항대학과 향항과학기술대학, 7위는 향항 중문대학이 차지하는 등 중화권 대학의 강세가 이어졌다.

싱가포르의 남양공업대학이 향항과학기술대학과 함께 공동 5위에 오르면서 싱가포르 대학 2곳이 10위권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도꾜대학이 8위를 차지했고 서울대학이 9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10위로 한국 대학교 2곳이 톱10에 포함됐다.

THE의 글로벌 랭킹 담당자인 필 배티는 "싱가포르국립대학이 3년 련속 1위를 유지했지만 남양공업대학의 순위는 2년 련속 하락했다"면서 "이는 중국과 향항 대학들의 경쟁력이 향상됐기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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