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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금보신구 조선족동포 새해맞이모임 개최

[기타] | 발행시간: 2018.02.07일 10:59

본사소식 지난 2월 5일, 대련시 금보신구조선족문화예술촉진회가 금보신구 해청도가두와 공동 개최한 금보신구 조선족동포 새해맞이모임이 금보신구민정국,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 조선족로인협회, 조선족학교 등 관계자들과 유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련시개발구 금산컵음식점에서 있었다.

방화 대련시금보신구조선족문화예술촉진회 회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다년간 현지 정부와 많은 조선족 군중들이 물심량면으로 지지해준데 대해 감사를 드리고 나서 "초심을 잃지 않고 조선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예술을 전승 발전시키는 데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금보신구민정국 관계자는 축사에서 금조신구 조선족동포들이 단합되여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서 한 기여에 대해 긍정하였다. 강승석 주심양한국총령사관 대련령사사무소 소장도 행사에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어진 문예공연에서는 금보신구조선족문화예술촉진회 해청도예술단의 합창 “우리 만년 꽃피워가세”, 대련시조선족학교 정가기, 정가림 학생의 라틴무, 신영선의 산문시 랑송, 무용 "붉은해 태양 비추네" 등 다채롭고 민족특색이 짙은 종목으로 명절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이번 행사에 부분 조선족 기업가와 단체에서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리삼민 출처: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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