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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평화유지 경찰 폭력방지대 리베리아에서 곧 철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7일 15:06
리베리아 주둔 유엔 특파단이 5일 수도 몬로비아에서 고별식을 가졌다. 이는 유엔 평화유지 경찰 폭력방지대가 3월말에 잇따라 리베리아에서 철수하게 됨을 의미한다.

지난세기 80년대말 리베리아에서 내전이 폭발했다. 다년간 지속된 전란으로 20만명이 숨지고 수백만명이 집을 잃었다. 2003년 9월, 유엔은 리베리아에 평화유지부대를 파견하여 평화협의 집행을 감독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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