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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펜스, "핵ㆍ미사일 개발 북한에 압력 최대 강화" 확인

[온바오] | 발행시간: 2018.02.07일 22:41

아베-펜스, 핵ㆍ미사일 개발 북한에 압력 최대 강화 확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에 대한 압력을 최대한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7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회담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회견에서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앞서 남북간 대화가 이뤄지는데 대해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미소 외교에 눈을 빼앗겨서는 안된다"며 "핵무장한 북한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남북간 화해 무드를 견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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