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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세 발휘하고 업적 쌓아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8일 08:09
일과 6일, 연변주재 주외 파견단련 간부 강습 좌담회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회의에서는 파견단련 간부들을 조직하여 훈춘 화당대디지털 및 봉사아웃소싱 산업단지, 야거얼(훈춘)국제복장성, 훈춘자금동업유한회사, 훈춘국제목재교역시장대상과 중조 권하통상구 등 곳에서 실지 고찰과 조사연구를 하고 주당위 재정경제판공실과 주빈곤층부축판공실의 책임자를 초청하여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과 빈곤해탈 난관공략 등 사업 정황을 상세하게 소개했으며 파견단련 간부들의 교류발언을 청취했다.

한양은 파견단련 간부들의 발언을 청취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국 각지에서 파견되여 연변에 와 단련하는 간부들은 연변의 새시대 사업 개척에 많은 탁월하고 효과적인 기여를 했다. 주당위와 주정부는 연변 경제, 사회 발전에 기울인 파견단련 간부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 파견단련 간부들은 연변에 더욱 심입하고 더욱 잘 료해하며 변경민족지역이라는 실제 정황과 결부시켜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특히 정치의식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변강 안정과 민족단결을 수호하는 것을 항상 선차적인 위치에 놓아야 한다. 학습을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파견단련 기회를 잘 활용하여 기층에 심입하고 군중에 심입하며 실천 가운데 많이 사고하고 총화하여 자신의 단점을 부단히 보완하며 배운 리론을 실제에 활용하고 또한 이를 통해 학습을 촉진하며 학습과 활용의 장기적인 결부를 강화해야 한다. 우세를 발휘하여 업적을 쌓아야 하며 정책과 정보 등 자원 우세를 리용해 관광개발, 빈곤해탈 난관공략 등 사업을 둘러싸고 많은 건의와 방법, 조치를 내놓고 실제적인 일을 많이 해야 한다. 자신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옳바른 기풍과 규률관념을 수립하고 시시각각 자신을 엄격하게 요구하여 방어선을 단단히 쌓으며 최저선을 잘 지키고 저지선을 넘지 말며 량호한 자질과 강한 작풍, 엄격한 자률로서 파견단련 간부의 량호한 형상을 수립해야 한다.

오경 /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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