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IT/과학 > 과학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세계 최초로 여객 운송용 드론 시험비행 성공"

[기타] | 발행시간: 2018.02.08일 06:54
국이 세계 최초로 여객 운송용 드론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신화통신이 7일 밝혔다.

통신은 중국 드론 제조업체인 이항(億航)이 만든 '이항 184'가 전날 광저우(廣州)에서 승객을 태운 채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전기동력으로 움직이는 이 드론은 최대 체중 100㎏의 승객 한 명을 태우고 시속 100㎞로 25분동안 비행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항 184'는 1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고 8개의 프로펠러를 가동하며 4개의 날개를 달고 있다는 의미다.

이항 관계자는 "탄소섬유로 만들어 가볍고 드론지휘본부와 실시간 연결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 드론이 1천여 차례의 다양한 시험을 거쳤으며 두 명을 태울 드론 등 다양한 모델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종합

중국의 여객운송드론 [신쾌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양보도 계획도 없이'…"트럼프식 외교 美 신뢰도 ↓"

'양보도 계획도 없이'…"트럼프식 외교 美 신뢰도 ↓"

WP "정상회담 취소, 북미관계 후퇴보다 더 큰 여파" 동맹국엔 부담…역내 긴장 고조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을 취소한 것을 두고 단순히 북미 관계의 후퇴보다 더 큰 여파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

세계 정상들, 북미회담 취소 “안타깝다” 한목소리

세계 정상들, 북미회담 취소 “안타깝다” 한목소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월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하자 세계 정상들은 하나같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전했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매우 당황스럽다

불법모금에 대한 인식 제고하자

불법모금에 대한 인식 제고하자

첫째, 해외 회사의 명의로 이른바 해외 재테크 투자, 황금, 선물(期货) 등 대상을 허구로 선전하거나 해외 고급 호텔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경우. 둘째, 외국인의 명의로 국내에 개설된 수금구좌로 투자인의 투자금을 받는 경우. 셋째, 회사사이트 등록지, 서버 소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