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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페이·위챗 美 시카고 관광명소에 진출

[기타] | 발행시간: 2018.02.08일 14:38

(자료 사진)

[신화망 시카고 2월 8일] (왕핑(汪平) 기자) 미국 제3대 도시 시카고의 ‘시카고 360도’ 전망대와 밴더라크루즈사는 6일, 2018년에 알리페이(Alipay)와 위챗페이(Wechatpay)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라고 발표해 처음으로 중국의 모바일 결재를 도입한 회사로 되었다.

니콜 윌리엄슨 ‘시카고 360도’ 사장은 당일의 발표회에서 최근 몇 년간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중국 관광객은 이미 시카고 관광시장에서 성장이 가장 빠른 소비자로 되었고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서비스는 중국 관광객에게 더욱 많은 편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발표회에 참석한 장민(張敏) 시카고 주재 중국총영사관 문화 참사관은 시카고를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중국국가관광국의 예측에 따르면, 향후 5년 간, 중국에서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은 7억 연인원에 달할 것이다. 장민 참사관은 중미 쌍방이 관광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이것이 가져온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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