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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유쾌한 명절을 쇠도록 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9일 08:27

대중의 근심걱정 절실히 덜어주어 모두가 유쾌한 명절을 쇠도록 해야 강치영 서기 연길시에서 곤난군중 위문시 강조

5일, 음력설에 즈음하여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연길시에서 곤난군중을 위문하면서 당과 정부의 관심과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연길시 형림소구역에 거주하는 김순희는 1948년에 입당한 로당원이고 1957년에 전국로력모범으로 평의되였으며 모주석의 접견을 받았다. 강치영은 김순희의 집을 찾아 로인의 손을 잡고 그의 건겅과 생활 정황을 물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로혁명, 로당원은 새 중국 건설에 거대한 공헌을 했는바 그들의 분투가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의 행복한 생활이 있다. 우리는 이들을 도와 실제곤난을 해결하고 이들이 건강, 장수하고 만년을 편히 보내도록 하며 개혁발전 성과를 더욱 많이, 더욱 잘 향수하도록 해야 한다.

이어 강치영은 극빈장애인 김동운, 곤난당원 왕군향, 극빈 로력모범 리창윤, 도시 최저생활 보장호 리일 등 곤난가정을 찾았다. “건강은 어떠합니까?, 병을 보이기 편리합니까?, 최저생활보장이 있습니까?” 가는 집마다 강치영은 아주 자세히 물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활이 특수하게 곤난한 군중에 대해 각급 당위, 정부는 최후보장 책임을 절실히 짊어지고 더욱 많은 관심과 방조를 기울이며 그들이 입고 먹는 것이 근심없도록 보장하고 당과 정부의 따스함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강치영은 곤난군중들이 신심을 증강하고 곤난을 극복하며 전 주 여러 민족 군중들과 함께 전면적인 초요생활을 누려야 한다고 격려했다.

극빈 귀국화교 우공생(74세)는 몸이 허약하고 로동능력을 상실했으며 안해 류교령은 풍습성 관절염, 심장병을 앓고 있고 가정생활이 매우 곤난하다. 강치영은 우공생의 집을 찾아 그의 생활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곤난군중을 잘 보살피는 것은 당과 정부의 책임이다. 그들을 더욱 많이 관심하고 실제곤난을 해결해주며 그들의 생활을 개선해야 한다.

군중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군중의 생활을 료해하며 군중의 곤난을 해결하는 것을 항상 념두에 두고 있는 강치영은 위문 과정에도 간부, 군중들과 깊이 교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급, 각 부문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중앙과 성, 주의 일련의 부민혜민 정책을 잘 관철, 시달하며 혜민실사를 잘 추진하고 여러 민족 군중들이 즐겁고 유쾌한 음력설을 쇠도록 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 부주장 풍도,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연길시정부, 주 직속 관련 부문 주요 책임동지들이 위문에 참가했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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