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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통령 일본 방문…‘대 조선 압박 강화’ 공감대 형성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9일 08:33
일본 방문중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7일 아베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쌍방은 동맹관계 강화 및 대 조선 압박 강화 등에 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펜스 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미일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량국은 미일경제대화를 계속하길 바란다고 표했다. 조선문제에 관해 그는 ‘모든 가능성은 존재한다.’며 관련측과 협력을 강화해 계속해 조선에 대해 압박을 가해 도발행위가 정지되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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