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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과 병마용' 대형전시회 리버풀에서 개막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2.09일 10:15

영국 현지시간 2월 8일, 리버풀국립박물관기구와 섬서(陝西)성 문화교류센터에서 협력해 개최한 '진시황과 병마용' 대형 전시회가 리버풀세계박물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전시회는 1백여점의 귀중한 문화재를 전시했으며 그중 반 이상은 최초로 영국에서 등장한 문화재입니다.

이번에 전시된 전시품은 총 125점이며 그중 120점은 문화재전시품, 5점은 보조전시품입니다. 1급 문화재는 24점으로서 대형 병마용 10점을 포함하며 그 외 도자기, 청동기, 금은기, 옥 등 여러 유형의 문화재가 망라됩니다.

이번 병마용전시회는 4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입장료는 12만장 가까이 예매되어 리버풀박물관 임시전시회 예매기록을 창조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현지시간 2월 9일 정식으로 대중들에게 개방되며 10월 28일까지 약 8개월간 지속됩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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