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왕의 외무부장 "남북 지금과 같은 상호작용 유지해야"

[기타] | 발행시간: 2018.02.09일 09:23
왕이(王毅) 외교부장은 8일 한국과 조선이 지금과 같은 상호 작용을 유지하고 한반도에 관한 대화와 상의로 이어지는 문의 자물쇠를 서서히 열어갈 것을 요청했다

왕이 외교부장이 12월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문제 토론회에 참석해 조선 정세에 관해 강연하고 있다.

조선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 등을 보내기로 하고 실제 파견된 가운데 왕이 외무장관은 이날 아프리카연합(AU)과의 7차 전략대화 후 기자회견를 통해 "한반도의 최대 이웃 나라로서 중국은 최근의 긍정적 상호작용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한반도에 관한 대화와 상의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두 당사국뿐 아니라 모든 관련국들의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의 총체적 안정을 유지하고 이런 대화와 상의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국들에게 서로를 도발하거나 갈등을 심화시키는 행동을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동안 이뤄지는 대화가 일상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 조선 간의 상호작용이 모든 관련국들에게 확대되어 특히 조선과 미국 사이에 그러기를 바란다면서 조선과 한국 간의 관계 개선 노력이 평화, 안정 및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공동 노력으로까지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타냈다.

왕이 외교부장은 "우리가 서로 힘을 합해 노력하는 한 한반도에 관한 대화 및 상의의 문은 분명코 어느날 자물쇠가 열리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출처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6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