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공항-연길서역 직행차 개통! 매일 11회, 표값 2원!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09일 16:58

음력설려객운수기간 많은 시민들은 항공편이나 고속철도를 리용해 귀향길에 나선다. 전에 우리 주 기타 현시의 승객들은 공항에 도착한후 고속철도를 리용하려면 매우 번거로왔다. 만약 공공뻐스를 리용하면 중도에서 차를 환승해야 했다.

이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연길시에서는 2월 7일부터 연길조양천국제공항과 연길서역을 오가는 직행차를 시범 운행하였다. 이제 승객들은 직접 해당 직행차를 타고 공항과 고속철도 사이를 편리하게 오갈수 있게 되였다. 연길공항회사 운수봉사부 부경리 류역남에 따르면 연길서역에서 공항까지 오가는 직행차가 하루 11회 운행되고 있는데 첫 발차시간은 7시 30분 연길서역에서 출발하게 되고 연길공항에서는 오전 8시에 발차하게 되며 제일 늦은 발차시간은 오후 6시에 연길공항에서 발차한다고 한다. 직행차는 연길공항뻐스역에서 발차하여 대천가구점, 사회보험국을 경유하여 종착역인 연길서역 택시정차역에 도착하게 되는데 전 구간 경유시간은 20여분정도이고 표값은 2원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25%
50대 25%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