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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우체국, 1월 전국 택배 건수 39억건 달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12일 15:11
국가우체국이 일전에 “2018년 1월 중국 택배 발전지수 보고”를 반포하고 처음으로 월간 중국 택배발전 지수를 대외에 공개하였다.

보고에 따르면, 2018년 1월 우리나라 택배 발전지수는 132.4로 지난해 동기대비 32.4% 늘어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볼때 택배업무 규모가 안정적으로 성장하였다. 2017년 4사분기 업무 성수기의 능력비축에 힘입어 발전능력과 봉사질이 비교적 량호하였다.

음력설에 즈음해 택배업종은 업무 비성수기에 들어설것이고 발전세도 다소 하락될것으로 보인다.

보고에 다르면, 1월 택배발전 규모지수는166.3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72% 증가하였고 택배 업무량은 39억건에 달해 2016년 일본 년간 우정 택배량을 초과할것으로 전망된다.

올 1월 택배업무 수입은 51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66.2%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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