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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중국 가장 특색 있는 관광도시'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13일 08:12
8일, 기자가 연길시인대 상무위원회 교육과학문화위생사업위원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우리 주는 일전 2017년 제1회 특색관광추천회 및 관광포럼에서 발표한 2017년 ‘중국 가장 특색 있는 관광도시’에 입선되였다.

이번 활동에서 2017년 ‘중국 가장 특색 있는 관광도시’ 30개를 발표했는데 우리 주는 특색이 선명한 관광자원 우세로 전국 358개 지구급 이상 도시(주, 지구, 맹 포함) 가운데서 급부상하면서 ‘중국 가장 특색 있는 관광도시’에 편입되였다. 이는 우리 주가 전세계적으로 연변의 관광형상을 홍보하고 관광강주, 관광명도시를 구축하는 데 큰 추동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활동은 《중국도시》잡지사, 중국도시경쟁력연구회, 향항 계강방전세계경쟁력연구회 등 부문에서 주최했는데 선정된 ‘중국 가장 특색 있는 관광도시’들은 관광자원 특색이 선명하고 관광상품 개성이 뛰여나며 관광문화 특징이 명확하고 관광력사 내포가 풍부하며 대중들의 평판이 좋은 등 특징을 가지고 있다.

몇년간 우리 주는 관광산업이 전 주 경제, 사회 발전 과정에서의 주도적 지위를 두드러지게 하고 관광산업을 미래 연변발전의 새로운 엔진으로 삼으며 관광업 공급측 구조성 개혁 혁신을 동력으로 관광산업 발전의 대국면을 계획하고 전역관광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했다.

2017년 전 주적으로 연인수로 도합 2139만 6000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접대했는데 동기 대비 15% 성장했고 관광 총수입은 401억 9000만원을 실현해 동기 대비 20% 성장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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