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등급 양로원 표준 곧 출범된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13일 16:20

2월 1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마련한 소식공개회에서 민정부 관계자가 2017년 도 민정사업개혁발전상황을 소개했다.2017년에 민정부, 공안부 등 부문은 련합으로 양로원 봉사질 전문정돈행동을 시작하고 전국의 4만 1700여개 양로원에 대하여 그물식 조사를 펼쳤으며 ‘한 지방에 한가지 방안, 한 양로원에 한가지 대책' 에 따라 정돈하여 도합 19만 7000개의 우환을 정비했다. 1년간의 정돈개선을 거쳐 2017년 양로원의 안전문제발생 상황이 24.9% 하락했다.

현재 양로 공급과 수요의 모순이 의연히 두드러진데 주로 공급측면의 양로봉사질이 아직도 높지 못하고 인민군중들의 날로 늘어나는 다층차, 다양화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는데서 표현된다. 로인들에게 필요한 절실하고 효과적인 수요가 충분한 만족을 가져오지 못하고 로인들의 지불 능력이 아직도 높지 못하다. 양로봉사 정책과 제도가 일층 보완되여야 한다. 양로봉사에 대한 일부 정돈개선사업이 아직도 미흡하다. 이를테면 소방안전은 양로원, 양로기구의 가장 기본적인 수요이지만 소요 자금이 비교적 크기에 설비개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대대적인 검사를 통해 해당 부문에서 양로원 기본규범을 출범했다. 다음단계에는 또 등급양로원표준을 출범하여 양로원을 더욱 높은 표준으로 건설하도록 인도하여 인민군중들에게 더욱 훌륭한 봉사를 제공해야 한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文 "난 언제 北 갈수 있나" 金 "지금 넘어보자"…깜짝방북 경위

文 "난 언제 北 갈수 있나" 金 "지금 넘어보자"…깜짝방북 경위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나는 언제쯤 (북쪽으로) 넘어갈 수 있겠느냐"고 하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금 넘어가 보자"며 즉석에서 손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판문점에서 브리핑을 열고 앞서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의 '깜

샤오미 “마진 5% 넘기지 않겠다”

샤오미 “마진 5% 넘기지 않겠다”

올 여름 상장을 앞두고 있는 샤오미가 마진 5%를 넘기지 않겠다는 이색 선언을 했다. 레이쥔 샤오미 회장은 25일(현지시간) 개최된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샤오미가 판매하는 모든 하드웨어 제품에 대해 마진 5%를 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IT매체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中 인사부, 전국서 사용 가능한 첫 전자사회보험카드 발급

中 인사부, 전국서 사용 가능한 첫 전자사회보험카드 발급

(흑룡강신문=하얼빈)제1회 디지털 중국 건설 성과 전람회 소식에 따르면 중국 인력사회보장부(인사부)는 지난 22일 푸저우에서 전국서 사용 가능한 전자사회보험카드를 처음으로 발급했다. 이는 사회보험카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네트워크에서 연결되고 사회보험카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