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102세 동갑 부부 '최장 해로' 비결은? "인내·포용"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14일 09:52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 함께 산 부부가 자신들의 '최장 해로'의 비결로 참고 받아들이는 포용력을 꼽았다.

14일, 뉴스허브에 따르면 올해 결혼생활 83주년을 맞은 제람과 강가 라브지는 자신들의 결혼생활 비밀은 포용력이라면서 젊은 부부들도 그런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모두 102세가 되는 이들 부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 함께 산 부부라는 기록을 갖고 있다.

부부는 또 세계적으로도 최장수 결혼생활 기록 보유자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뉴질랜드 사회단체 패밀리퍼스트는 이들 부부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 함께 산 부부라면서 그들이 세계기록도 보유하고 있는지는 지금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인 강가는 자신들의 부부생활에 기복이 없지 않았다면서 "삶은 기복이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뚫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부모가 결혼생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며 요즘 젊은 부부들이 희생할줄 모른다는 사실이 조금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

인도계인 라브지 부부는 현재 오클랜드에 살고 있으며 슬하에는 자녀 6명, 손자 손녀 15명, 증손 26명을 두고 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3%
10대 0%
20대 0%
30대 24%
40대 18%
50대 0%
60대 12%
70대 0%
여성 47%
10대 0%
20대 0%
30대 41%
40대 0%
50대 6%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년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중년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자꾸만 깜박깜박한다. 특히 고유명사를 기억하는 일이 어렵다. "그거, 그거 있잖아." "나도 알지, 그거." "근데 그거, 왜 생각이 안 나는거야?" 이런 대화가 빈번한 중년이라면 류념할 것.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소개하는 '기억력감퇴를 막는 다섯가지 방법'이

조선족 중 최고위직 지낸 조남기 장군 별세

조선족 중 최고위직 지낸 조남기 장군 별세

- 조선족으로는 유일하게 상장까지 승진 중국 내 200만여 명 조선족 중에서는 유일하게 인민해방군 상장(대장)까지 승진했던 조남기(趙南起) 전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이 지난 17일 밤 베이징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로 장지는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 혁

늦은밤 월드컵 중계 보더라도 이틑날 피로감 줄이려면

늦은밤 월드컵 중계 보더라도 이틑날 피로감 줄이려면

‘2018 로씨야 월드컵’이 개최국 로씨야와 사우디아라비아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달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로씨야와는 5시간 시차 때문에 경기가 주로 밤늦게 열려 시청하기가 애매할 때가 많다. 어떡하면 새벽시간대에 재미있게 경기를 보고 다음날 피로감을 덜 느낄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