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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매와 료식업체 판매액 9천억원 넘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22일 10:26
올 음력설 련휴기간 전국 소비시장이 호황세를 이루었다.

상무부에 따르면, 섣달 그믐날부터 정월 초엿새까지 기간 전국 소매와 료식업체 판매액은 약 9천2백 60억원에 달해 지난해 음력설 련휴기간보다 10.2% 성장한것으로 예측된다.

올 음력설 련휴기간 시장공급이 더욱 풍부해지고 상품 소비의 질이 제고되였다

설맞이 용품, 친환경 식품, 장신구, 제철 복장, 지능 가전제품, 디지털 제품 등의 판매액이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유기 잡곡, 채소, 과일, 보건품 등 친환경 건강제품의 판매도 호황을 이루었다.

료식업 소비시장도 호황세를 보였다. 일부 전통 료식업체의 섣달 그믐날 식사 주문률이 95%이상에 달했다.

문화레저 시장도 큰 인기를 보였다. 관광, 독서, 영화관람, 전시 참관 등 명절 방식이 날로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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