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 설기간 관광객 68만 5500명 접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23일 09:10

-관광수입 9.43억원... 지난해 동기 대비 15.71% 증가

주관광발전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설련휴 기간 우리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수는 68만 5500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8.05% 증가하고 이와 관련된 관광수입은 9.4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71% 증가했다.

올해 우리 주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빌어 코스를 부단히 다원화하여 관광, 레저휴가, 체험 상품이 전반적으로 풍부해지고 전통 코스, 열점 코스, 신흥 코스가 전면 배치됐다. 관광주제는 빙설, 온천, 교육, 과학보급, 현대도시 등 다양한 형태의 관광을 포함했으며 관광시간은 장거리와 중단거리 등 부동한 수요를 겨냥해 설계됐다.

관광코스중 휴가레저, 친척친구와의 친목 도모에 목적을 둔 향촌관광, 빙설관광과 온천관광이 가장 각광을 받았으며 부분적 관광객들이 단체관광을 선택한외 대부분 관광객들은 자체로 코스를 선택하거나 인터넷 등으로 사전에 예약한 후 관광지를 찾는 자유행 방식을 택했다. 설명절 기간 전국 각지의 고속도로가 무료로 개방되면서 자유관광, 단거리관광, 본지관광 등이 주류를 이루어 우리 주를 찾은 관광객중 83% 이상이 자가용 관광을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명절 기간, 주내 각 현, 시는 관광지를 개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볼거리를 풍부히 하여 연변의 관광문화를 전시하고 독특한 관광 브랜드를 구축했다.

연길시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은 시민 참여, 련동에 목적을 둔 다채로운 빙설활동을 전개하고 돈화시는 륙정산문화관광구 새해기원 시리즈 활동, 빙설관광조명활동, 특색음식시식회, 양걸 경기로 관광 코스에 이채를 더했으며 훈춘시는 정월대보름 대형등전시회와 군중문화활동, 빙설축제를 마련했다.

한편 주내 관광기업의 자률 의식이 증가되면서 설련휴 기간 관광 관련 소비자 신고는 한건도 접수되지 않았으며 관련 부문에서 A급풍경구, 려행사, 음식점, 구매장소 등지에 대한 사전 감독관리를 강화한 데서 관광 관련 안전 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강화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0%
30대 31%
40대 38%
50대 6%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6%
30대 19%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