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길림성 고중입시제도 새로운 변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23일 08:17
중소학생 개학을 앞두고 22일부터 첫 출근을 한 교원들에게 성교육청이 세밑에 내놓은 ‘고중단계 학교 시험 및 학생모집제도 개혁을 더한층 추진할 데 관한 실시의견’이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성교육청은 12일 오후 공식사이트를 통해 상기의 ‘실시의견’을 게재하면서 2020년을 좌우로 초중학업수준 시험성적을 토대로 하고 종합자질평가를 결부한 고중단계학교 시험, 학생모집선발 모식을 형성하고 질서 있고 유력한 감독이 보장된 관리기제를 규범화하여 보통고중의 다양화, 특색화 발전을 다그치고 현대 직업교육 인재양성체계를 보완함으로써 고중단계 교육의 보급정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전면 발전과 건전한 성장을 촉진하며 교육공평을 수호하는 것이 총적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실시의견’에서 고중입시 점수기입 개혁이 각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4+4+1’ 혹은 ‘4+4+2’ 점수기입방법을 도입할 추세인데 여기서 첫번째 ‘4’는 수학, 어문, 외국어, 체육이고 두번째 ‘4’는 도덕법치, 력사, 물리, 화학이며 ‘1’은 지리와 생물중에서 한과목을 선택해서 점수에 넣는 것, ‘2’는 지리와 생물을 모두 점수에 넣는 모식을 말한다. 더불어 총점도 변화된다. 원유의 650점에서 700점 혹은 750점이 된다는 말이다. 새로운 점수계산방법은 시험지구외의 지역에서는 당분간 변화가 없으며 2021년 전까지 원유의 계산방식 대로 한다.

22일, 기자가 주교육국 기초교육처 박성철 처장을 통해 알아본 데 의하면 이번 성의 고중입시 개혁은 2018년 초중 1학년 신입생부터 실시되며 2021년까지는 기본적으로 원유의 제도 대로 진행된다.

우리 주의 올해 고중입시 및 학생모집 제도는 성의 문건에 근거하고 우리 주 실정에 비추어 연구제정될 것이며 현재까지는 새롭게 결정된 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일복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3%
10대 0%
20대 11%
30대 26%
40대 11%
50대 5%
60대 0%
70대 0%
여성 47%
10대 0%
20대 0%
30대 42%
40대 5%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 전자상거래법(초안) 심의 진행 - 위챗 판매도 경영자 범위에 포함 - 알리바바(阿里巴巴)나 징둥, 등 업체 영향권 범위 - 2020년 SNS전자상거래규모 1조원 넘을 것 19일, 전자상거래법(초안)이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에서 3차심의를 거친 가운데 2차심의 대비 3차심의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