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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기간 아빠트 거래량 대폭 감소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2.27일 15:39
음력설 련후의 영향으로 올 2월 국내 각 도시의 아빠트 거래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부동한 정도로 하락한 가운데 1선 도시의 하락폭이 가장 선명하다.

중국지수연구원에서 26일에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월 21개 주요 도시의 아빠트 거래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28.6% 감소됐다. 그중 1선 도시는 지난해 동기 대비 51.3%, 2선 도시는 24.5%, 3선 도시는 31.3% 각기 감소됐다.

5i5j(我爱我家)그룹 부총재 호경휘는 2017년이래 각 도시들은 자체의 실제에 따라 여러 조률수단으로 아빠트 시장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수호했다. 많은 도시의 아빠트 시장이 ‘가격과 수량이 모두 인상’하는 추세를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전국적으로도 아빠트 가격이 인상하던 데로부터 가격이 인하했다. 올해도 지난해의 이 추세 대로 안정 속에서 감소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음력설 기간은 워낙 아빠트 거래 비성수기이자 시장 수요도 많지 않은 때다. 정책, 비성수기 그리고 음력설전 급히 주택을 팔려고 하는 업주들이 가격을 인하하여 매각하는 등 원인으로 아빠트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호경휘는 여러 도시간 아빠트 가격의 인상, 인하 차이는 여전히 존재한다. 1, 2 선 중점 도시는 음력설 이후에 가격 인상이 가장 큰데 정책 조률의 강도도 크기에 가격 인하도 가장 크다. 북경시 중고주택의 가격은 련속 몇달째 인하하고 있다. 3, 4선 도시의 부동산 시장은 총체적으로 재고를 없애는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아빠트 가격이 인상할 것이다. 하지만 재고가 감소됨에 따라 관련 정책이 1,2 선 도시에서 3, 4 도시로 연장될 것이고 따라서 인상폭도 점차적으로 주춤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지수연구원 관련 책임자의 분석에 따르면 2018년 부동산 령역의 사업중점은 여전히 분류 조률을 잘 틀어쥐고 부동산시장의 평온하고도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다. 금후 아빠트 정책은 계속해 “주택은 거주하는 것이지 투기하는 것이 아니다”의 주선을 견지하게 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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