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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거래액1443만원 달성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28일 16:18

주공급판매합작사계통에서 지난해 전자상거래판매액 1443만원을 실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브랜드를 창출하기위해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우선 지역내 특색농산물자원에 대해 선별한후 량질 품종을 골라내 전자상거래시장에 진입도록 했다. 온라인시장에는 주로 연변입쌀, 검정귀버섯, 꿀, 잡곡, 잣, 인삼, 록용, 기름개구리기름, 조선족김치, 랭면, 전병 등 50개 품종, 300여개 단일 품종의 농특산물이 판매되였다. 이가운데 '세개 품종, 한개 표지'제품이 120여개에 달한다.

공급판매합작사 분야의 44개 기업과 40개 농민전문합작사가 전자상거래를 진행하하고 있는데 각급 공급판매합작사에서 여러가지 형식으로 개설한 인터넷쇼핑몰이 무려 241개에 달한다. 훈춘, 도문, 안도 등 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위챗플랫폼에 의뢰해 위챗쇼핑몰, 농민전문합작사위챗플랫폼을 개설했고 연길시에서는 라지오를 매개물로해 전자상거래를 진척시켜 록색, 유기농산품을 판매했다.

한편 농산물 온라인판매수요에 근거해 플랫폼에서는 화려한 색상, 만화도안, 민족특색, 지역특색 등 설계요소를 활용해 부동한 규격의 선물포장 세트를 출범시켰고 이로서 제품포장차원을 높이는 한편 제품 외포장면의 눈에 띄는 곳에QR코드를 설계해 인터넷 클릭수를 높여 판매를 촉진했다.

돈화, 왕청, 안도 3개 현, 시에서는 특색농산물 전시체험구를 건설해 우리 주 농산물 지역특색과 자원우세를 집중적으로 전시했으며 전자상거래봉사소와 공급판매e가 전자상거래체험점을 설립해 '실물전시+실경체험+실기양성' 3위1체의 봉사모식을 구축해 자지방 농특산물판매 온오프라인 융합발전을 촉진했다.

이밖에 오프라인 고객군체를 상대로 인터넷쇼핑몰 련결QR코드가 박힌 제품을 판매하고 광고전단을 나눠주는 등 방식으로 온라인농산물 클릭수를 일층 높였다. 돈화시에서는 전자상거래회사의 량질제품자원을 활용해 음력설기간 '전자상거래 설용품절'을 오프라인에서 주최해 세일, 할인 등 방식으로 100여종의 상품을 공급했고 훈춘시에서는 자지방 량질농특산물전시활동을 벌려 외지 관광객과 자지방 군중들에게 질 좋고 값이 저렴한 특산품을 공급한 동시에 온라인경영에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해 공급판매합작사 분야에서 전자상거래 일군 1220명을 양성해내고 전자상거래판매액 1443만원, 농산물 온라인판매액 887만원을 실현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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