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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평가, 앞으로 론문, 자격과 경력 중시 안한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2.28일 15:22
26일, 중공중앙판공청, 국무원판공청은 <인재평가기제개혁을 분류추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아래 의견이라 략칭)>을 발표, 의견은 ‘분류’를 키워드(关键词)로 삼고 부동한 업종, 부동한 분야, 부동한 사업성질의 인재에 대해 세분화된 평가표준을 하며 론문유일, 자격과 경력(资历)중시의 ‘자대 재이기’ 등의 인재평가 방식을 개변한다고 밝혔다.



분류평가의 관건은 ‘칼로 자르기’의 타파

의견은 분류평가 실행이란 직업속성과 일터요구를 토대로 품덕, 지식, 능력, 업적과 공헌 등 요소가 포함되고 과학적이고 합리하며 각자 치중하는 인재평가표준을 분류하고 건립건전히 하는 것이다고 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전문기술인원관리사 사장 유가동은 “과거의 인재평가는 ‘칼로 자르기’현상이 있었다. 례로하면 학력을 중시하고 능력을 홀시하며 자력을 중시하고 업적을 홀시하며 론문을 중시하고 공헌을 홀시하며 량을 중시하고 질을 홀시해 왔다. 평가방식에서도 일부 문제가 있었는데 기층 1선인재에 대한 격려가 부족했고 편향성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의견은 능력, 업적과 공헌에 의해 인재를 평가한다고 제기했다. 학력유일, 자력유일, 론문유일 등 경향을 극복하고 론문 등 평가지표를 합리적으로 설치, 사용하고 ‘칼로 자르기’의 평가표준 문제를 해결하며 부동한 인재에 대해 차별화 평가를 실행한다고 했다.

누가 평가하는가?- 동업종 평가 사회 평가

현재 인재평가에서 주체가 단일하고 평가전문성이 강하지 못하며 평가수단이 비슷한 등 문제가 있는데 개혁후 ‘의견’은 구경 ‘누가 평가하고 평가주기는 얼마이며’에 대해 설명을 했다.

의견은 우선 동업종평가를 토대로 하는 업내평가기제를 명확히 한다. 한편 시장, 사회 등 다원주체의 역할을 발휘하도록 한다고 했다. 부동한 인재의 특점과 결합시켜 부동한 평가방법을 채용한다. 호적, 지역, 소유제, 신분, 인사관계 등 제한을 타파하고 비공유제 경제조직, 사회조직, 신흥직업 등 분야의 인재신청평가 경로를 원활하게 한다. 해외 고차원인재, 외국국적 인재 인입 등의 신청, 평가참여 방법을 완벽히 한다.

의견은 과학적으로 평가심사 주기를 설치하며 임용기한 평가제도 실행을 탐색하며 기초연구인재, 청년인재 평가심사 주기를 적당하게 연장한다고 했다.

어떻게 평가하는가? -무엇을 하면 무엇을 평가

과학, 교육, 문화, 위생, 사람마다 부동한 경제발전 분야에서 사업한다. 의견은 사람마다에 관련 있고 ‘무엇을 하면 무엇을 평가’하기로 했다고 썼다.

과학기술인재에 대해 의견은 대표성 성과 평가를 실행한다고 강조했는데 개인평가와 팀평가를 결합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한다고 했다.

철학, 사회과학과 문화예술인재에 조준하여 의견은 인문과학, 사회과학, 문화예술 등 부동한 학과분야와 부동한 류형에 따라 분류평가한다고 의견은 밝혔다.

교육인재에 대해 의견은 지식을 전달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평가의 핵심내용으로 삼고 부동한 류형의 대학교, 부동한 일터의 교원의 직책특점에 따라 과학적인 평가내용을 설치한다. 교육교수업적 평가를 두드러지게 하고 교수질과 교실교수규률 심사를 강화한다고 썼다.

의료위생인재에 대해 의견은 의료위생인재 림상실천능력 평가를 강화하고 의덕의풍, 림상실천, 공공위생봉사, 과학연구로 교수를 이끄는 등 요소가 포함된 평가지표체계를 보완하며 부동한 의료위생기구, 부동한 전문일터인재에 대한 평가 중점을 합리적으로 확정한다고 했다.

기술기능인재에 대해 의견은 전문분야로 나누어 공정기술인재 평가표준을 건립건전히 하고 평가표준을 학술화를 추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진력한다. 기능인재에 대해 다차원 직업표준을 다그쳐 구축하고 직업자격평가, 직업기능 등급 인정, 전문항목 직업능력 심사 등 다원화 평가방식을 보완한다고 했다.

기업, 기층 1선과 청년인재에 대해 의견은 경사진 격려 강도를 높여 직업발전 공간을 넓힌다고 의견은 썼다.

어떻게 관리하는가?- 용인단위를 주도로 종합개혁

어떻게 개혁을 실행하는가에 대해 의견은 용인단위의 주도적 역할을 존중한다고 명확히 하고 향후 다항목 개혁의 종합방안을 내놓는다고 했다.

다음단계에 대해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해당 부문과 함께 ‘의견’의 임무분공방안을 연구제정하는 한편 과학기술, 철학, 사회과학과 문화예술, 교육, 의료위생, 기술기능 등 분야의 인재평가기제 개혁의 종합성 정책을 분류제정한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전문기술인원관리사 유가동사장은 “인재분류평가의 개혁의견에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종합개혁이다. 직함평의제도 개혁 의견의 추진, 직업자격제도 개혁 의견의 추진과 결합시키는 것이다. 평가는 전기의 인재양성 개발과 후기의 인재사용 격려와의 통일적으로 조합시키는 것이다.”고 밝혔다.

/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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