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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 미리보기] 양회 시작 전 중국인들의 중대 관심사는 과연?

[인민망] | 발행시간: 2018.02.28일 09:53

철도 공안처(公安處) 퉁랴오(通遼, 통요)역 파출소 집근대대(執勤大隊)장 왕수더(王樹德): “제가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히 안전 문제입니다.”

신장(新疆, 신강) 관(官) 씨: “올해 양로금(養老金)이 올랐으면 좋겠어요.”

허난(河南, 하남) 겅(耿) 씨: “집값이죠.”

신장(新疆, 신강) 팡팡(芳芳): “채소 값이 내렸으면 좋겠어요.”

시짱(西藏, 서장) 과일가게 사장 황찬쥐안(黃嬋娟): “우리 같은 사람들은 정부가 농업 분야에 투자를 더 많이 하기를 바라죠. 그래야 소비자들의 요구를 맞춰줄 수 있고 우리도 돈을 더 벌 수 있으니까요.”

베이징(北京, 북경) 왕룽(王榮): “교육과 의료에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저는 의료 방면에 있는 의료개혁, 단지 내 병원의 의사들에 대한 교육, 인재 도입 메커니즘 등에 관심을 기울여 왔어요.”

쓰촨(四川, 사천)성 루저우(瀘州, 노주)시 마탄(馬潭)구 솽자(雙加)진 중신(中心)초등학교 교사 위친(余琴): “저는 정부의 투자가 강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어린이 도서관을 증설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향(鄉), 진(鎭)에 사는 아이들은 교육적으로 접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 같은 시설이 들어오면 아이들에게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퉁랴오(通遼, 통요) 철도 공안처(公安處) 특수경찰지대(支隊)장 취주량(曲久亮): “농촌 의료보험이 전국 각지에서 실시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부모님이 저희를 보러 이곳에 오셔도 편하게 병원에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허난(河南, 하남) 엔지니어 마(馬) 씨: “베이징(北京, 북경)에서 집을 살 때 적립금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베이징(北京, 북경) 중국항천과공삼원(中國航天科工三院) 306소(所) 엔지니어 황정위(黃正宇): “저는 환경 쪽에 관심이 가네요. 직접 체험을 빗대어 말하면 최근 몇 년, 특히 베이징의 2018년, 2017년의 환경 변화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우리에게 큰 행복감을 가져다주었죠.”

원문 출처: CC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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