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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민생을 개선해 백성들의 "획득감" 제고시킬것인가?

[인민넷] | 발행시간: 2018.03.02일 14:56
"민유방본, 본고방녕"이라 인민만이 국가의 근본이고 근본이 튼튼해야만 국가가 평안하다.

이 고전명구는 습근평총서기에 의해 많은 장소에서 응용됐는데 이것으로 민생보장과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한다", 19차 당대회는 이 말로 당원들을 격려하여 부단히 전진하는 근본동력으로 했고 보고에서는 "획득감"이라는 단어를 3번이나 언급하면서 인민리익을 가장 높은 지위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근년래 대량의 혜민조치가 락착되고 실시되여 인민들의 생활이 부단히 개선됐는데 왜서 우리는 시종 "민생"을 강조해야하는가?

19차 당대회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할데 관한 동원령을 내렸는데 우리 민생령역에는 아직도 적지 않은 "부족함"이 존재하며 특히 취업, 교육, 의료, 거주, 양로 등 방면에는 적지 않은 난제에 직면하고있다.

때문에 보고에서는 "인민"이라는 단어가 203차례나 출현했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것을 견지하고", "발전중에서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는것을 견지한다"가 14조 기본방략중에 렬거됐다.

사회 주요모순에 새로운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민생 보장과 개선을 돌파구로 해야만 전체 인민들로 하여금 공동한 건설과 발전,향유중에서 더 많은 "획득감"을 느낄수 있도록 보장할수 있다.

"민생"문제를 강조하는것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의 근본요구이고 새 시대 사회주요모순을 와해시키는 관건점이며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하는 새 로정을 시작하는 착력점이라고 리해할수 있다.

그럼 어떻게 백성들의 "획득감"을 제고시킬것인가?

그야말로 과녁을 겨냥해 활을 쏴야 한다. 어떤 령역이 백성들로 하여금 더 많은 획득감을 가질수 있게 할것인가. 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우리에게 목표를 명확히 제시했다. 어린이들을 보육할수 있고 배우려면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고 로동하면 소득이 있어야 하며 아프면 치료를 받을수 있고 늙으면 부양하는 곳이 있고 살만한 곳에서 거주하고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곳이 있는 등 이런 면에서 새로운 진전을 가져와야 한다.

목표가 확정됐으니 우리는 소매를 걷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첫째, 우선적으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교육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기초공정이기때문이다.

둘째, 취업의 질과 인민의 소득수준을 높여야 한다. 취업이 바로 최대의 민생이기때문이다.

셋째, 사회보장체계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넷째, 빈곤탈출, 난관공략전에서 견결히 싸워 이겨야 한다. 빈곤인구와 빈곤지역이 전국과 함께 전면적 초요사회로 진출하게 하는것은 우리 당의 장엄한 약속이기때문이다.

다섯째, 건강중국전략을 실시해야 한다. 인민건강이 민족창성과 국가부강의 중요한 상징이기때문이다.

여섯째, 함께 건설하고 함께 다스리며 함께 공유하는 사회정돈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일곱째, 국가안전을 효과적으로 수호해야 한다. 국가안전은 나라를 안정시키는 중요한 초석이며 국가안전을 수호하는것은 전국 각 민족인민의 근본리익을 수호하는것이기때문이다.

5년전 당의 총서기로 갓 취임한 습근평은 "인민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추구가 바로 우리의 분투목표이다"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19차 당대회는 중국 민생에 새로운 리정비를 세웠고 새로운 목표를 확정했다. 인민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부단히 증가함에 따라 백성들의 생활도 기필코 올해보다 래년이 더 좋을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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