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전국 '량회' 몇가지 새로운 현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05일 10:59

음력설휴가가 끝나자마자 중국은 “전국 량회시간”에 진입했다. 올해 량회에서는 정계 “새로운 진용”을 선거하고 기구의 “새로운 개혁”을 추진하며 발전의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헌법의 “새로운 수정”및 반부패 “새로운 기구”의 조직건설을 완성하게 된다.

량회의 “새로운 얼굴”

현재 35개 선거단위에서 도합 2980명의 새로운 한기 전국인대 대표를 선거산생하였는데 그중 새로운 대표가 2200명을 초과해 대표 총수의 약 75%를 차지한다. 이미 공포한 2천여명의 새로운 한기 정협 위원 명단중에도 과반수가 “새로운 얼굴”들이다.

정계 “새로운 진용”

이에 앞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결정을 채택하고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의 한가지 중요한 일정으로 국가기구 구성인원을 선거하고 임명할것을 건의했다. 전국정협 상무위원회 회의에서는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의 한가지 일정으로 새로운 한기 전국정협 령도인원을 선거할것을 건의했다.

관례에 따라 전국인민대표대회가 페막된후 새로운 한기 국무원 총리는 중외기자들과 만나게 되며 그들의 질문에 답변하게 된다.

발전의 “새로운 목표”

전국 량회에서 방출하는 가장 중요한 신호중의 하나는 바로 정부사업보고가 앞으로 5년간, 특히 2018년 경제발전을 어떤 목표로 설정하는가이다.

중앙경제사업회의의 “정성(定性)”배치와 대조적으로 매년의 정부사업보고는 모두 “정량(定量)”의 방식으로 올해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소비자 물가지수(CPI), 재정적자, 량식생산량 등 경제발전의 핵심지표 전망치를 발표한다.

이밖에 공식적으로 록색발전지수 등 일련의 새로운 지표를 공포한 상황에서 경제사회발전의 새로운 평가지표가 어떻게 보고에서 체현될지도 하나의 포인트이다.

헌법의 “새로운 수정”

올해 1월말에 거행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회의에서는 헌법 수정안 초안을 심의할데 관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의 의안을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에 교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중공 19기 2차 전원회의에서는 이미 이번 헌법수정의 총체적요구를 제기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두개의 백년”의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강력한 헌법보장을 제공하는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의 현행 헌법은 1982년에 제정돼 1988년, 1993년, 1999년, 2004년 등 4차례 수정되였다. 이번 헌법 수정은 또한 14년만에 다시 가동되는것이다.

반부패의 “새로운 기구”

2017년 년초, 18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7차 전회에서는 국가감찰위원회의 조직건설 “시간표”를 피력했는데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에서 국가감찰법을 통과하고 국가감찰위원회를 설립하며 국가감찰위원회 구성인원을 산생하게 된다.

반부패 국가립법으로서의 국가감찰법이 최종 어떤 버전으로 나타날지? 중국특색의 국가반부패기구로서 국가감찰위원회가 어떻게 형성될지? 이는 모두 외계가 주목하는 화제이다.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13%
20대 0%
30대 13%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38%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수리아 대국간“게임의 장”, 미·로 갈등 격화

수리아 대국간“게임의 장”, 미·로 갈등 격화

수리아 가장 전형적인 대국간 “게임의 장”,7년간 미 로 등 대국 “게임”에 참여 수리아 “대리인 전쟁” 여러 모순과 충돌 중 미국과 로씨야의 겨룸 가장 큰 변수 미국, 여러 면에서 로씨야에 체계적 지속적인 압력 강화 로씨야를 좌절시키려 시도 로씨야, 미국에 굴하지

소음으로 일상생활에 영향, 신고가능

소음으로 일상생활에 영향, 신고가능

“요즘따라 시끄러워서 못살겠습니다.” 도시소음으로 요즘 골머리를 앓고 있는 리녀사의 한탄이다. 시루속 콩나물마냥 빼곡이 들어선 아빠트, 거리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차행렬, 가는 곳마다 줄지어선 행인…날로 발전하는 도시에서 살다보면 편리함과 함께 불편도 늘고

세계 최대규모 북경국제자동차전람회 4월 25일 개막

세계 최대규모 북경국제자동차전람회 4월 25일 개막

지난 23일 찾아간 북경 신국제전람센터. 오는 25일 개막하는 ‘2018 북경국제자동차전람회’를 앞두고 수백대의 자동차가 위장막을 쓴채 줄지어 옮겨지고 있었다. 안팎으로 쉴새없이 작업자들이 드나들었다. 전람회 전시공간(부스)마다 실내 마무리 공사에 한창이였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