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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동영상 사이트서 중국 양회 생방송…日 네티즌 “중국 대단하다” 감탄

[인민망] | 발행시간: 2018.03.07일 10:51

일본 최대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Niconico)에서 제13회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를 생방송했다.

일본 네티즌들 채팅창에 “현장에 외국인 기자와 매체들이 많네요”라는 글을 올리며 중국 양회를 평가하고 있다.

일본 네티즌들이 채팅창에 “중국 대단하네요”라는 글을 올리고 있다.

일본 네티즌들이 중국 초등학생들의 부담이 확실히 줄어들 것 같다는 내용을 보내고 있다.

생방송이 끝나자 네티즌들이 생방송과 통역가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3월 7일] 지난 5일, 제13회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베이징(北京,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됐다. 일본 최대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Niconico)는 개막식 생중계를 담당했다.

생방송 시작 전 니코니코 홈페이지 초기화면에는 개막식 관련 내용이 위치했다. 대회 생방송이 끝날 때까지 홈페이지 동시접속자 수는 4,932명으로 집계됐고 댓글은 1,441개가 달렸다.

니코니코 생방송 채널에서는 제13회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개막식과 리커창(李克強) 중국 국무원 총리의 정부업무보고를 일본어 동시통역을 동반한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평일이었지만 4,932명의 일본 네티즌들이 생방송을 시청했고 1,441개의 댓글을 남겼다.

본 기자는 니코니코 생방송 도중 많은 일본 네티즌들이 채팅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공유하는 것을 목격했다. 네티즌들은 “현장에 외국인 기자들과 매체들이 정말 많네요!”, “중국 대단하네요”, “숙제를 줄이는 것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소식이네요” 등의 대화를 이어갔다.

니코니코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동시통역을 동반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 및 국무원 총리 정부업무보고를 생방송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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