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IT/과학 > IT/산업
  • 작게
  • 원본
  • 크게

바이두, 인공지능으로 '병마용'도 살린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07일 16:29

- 유물과 사용자 쌍방향 소통 가능

인공지능(AI) 기술 덕분에 진시황릉에 가면 병마용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검색 포털 바이두(百度)가 AI를 활용한 문화유산 복원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다양한 AI 신기술을 활용해 중국의 풍부한 문화유산에 대한 사람들의 리해와 숙지를 돕는 것이 목표다.

동시에 바이두는 력사문물 박물관 정보 플랫폼도 구축한다. 올해 이미 10개 박물관에 대한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며 년내 완료할 계획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바이두는 진시황릉 박물관에 이미 AI 기술을 적용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열면 문물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병마용이 유산의 력사를 들려준다. 례컨대 병마용의 역할 등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다.

화면에서 병마용을 클릭하면 다른 정보도 볼 수 있다.

기존의 정보 시스템과 다른 점은 AI 음성 인식 등을 통해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AI를 리용한 관광안내원과 통역사 등의 적용에 이어 관광객과의 ‘대화’도 시도하게 된다. 바이두의 다양한 AI 기술을 적용한 문화유산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문화유산이 풍부한 중국에서 많은 언론은 AI를 통해 문화유산이 살아 움직이는 공상과학(SF) 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올해 AI가 실생활에 파고드는 원년이 될 것이란 방향성을 보여준다. 바이두는 이외에도 문화, 력사, 려행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AI 애플리케이션을 대거 내놓을 계획이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고속철도, 무승차권 탑승 시대 진입

중국 고속철도, 무승차권 탑승 시대 진입

중국철도총회사의 또 한가지 대거, 향후 전국적으로 고속철도 승차시 신분증만 소지하면 기차를 탈 수 있게 한다. 고속철도 ‘령종이화(无纸化)기차표' 얼마전에 중국철도총회사 당조서기, 총경리 륙동복은 ‘지능고속철도발전 및 경진(京津)도시간 철도개통 10돐 기념포

올해 中부동산시장 큰 조정 올듯… 부실채권 20% 증가 전망

올해 中부동산시장 큰 조정 올듯… 부실채권 20% 증가 전망

(흑룡강신문=하얼빈)올해 중국 부동산 부문의 부실 대출이 최소한 20% 증가해 부동산 시장이 큰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자산관리회사 중국동방은 이날 발표한 연례 조사결과를 보면 부동산 시장 관계자들은 정부 규제 강

중국 인터넷 인구 7억7천만명, 주당 27시간 접속

중국 인터넷 인구 7억7천만명, 주당 27시간 접속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가 7억7천만 명을 넘어섰다. 15일 중화망에 따르면 중국인터넷협회의 최근 '중국인터넷발전보고'에서 중국의 네티즌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7억7천200만 명으로 조사됐다. 1년 만에 4천74만 명 늘어난 것이다. 인터넷 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