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이동욱♥수지, 풋풋한 열애 중…톱스타 커플 탄생

[기타] | 발행시간: 2018.03.09일 07:58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또 하나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욱(36)과 수지(23)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풋풋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

TV리포트는 두 사람이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지인을 대동한 채 조심스럽게 만남을 즐겼다.

그럼에도 핑크빛 기류를 숨기지는 못했다. 이동욱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어린 연인을 살뜰히 챙겼고, 수지 또한 이동욱을 향한 수줍은 미소를 멈출 줄 몰랐다.

연예계 측근에 따르면, 이동욱은 수지의 털털한 성격에 반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성격이 잘 맞는다는 것. 수지는 오래 전 이동욱을 향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이라고 밝힌 것. 두 사람의 인연은 6년 만에 맺어진 셈이다.

이동욱은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KBS2 ‘학교’ 시리즈를 비롯해 KBS2 ‘러빙유’, SBS ‘마이걸’ 등을 통해 대세로 올라섰다. 지난해 tvN ‘도깨비’를 통해서는 저승사자 역을 연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뎠다. KBS2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연기자로도 자리를 굳혔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는 ‘국민 첫사랑’에도 등극, 대중과 평단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얼마 전에는 새 앨범 ‘Faces of Love’를 발표, 꾸준히 가수활동을 펼쳤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 TV리포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5%
10대 2%
20대 4%
30대 27%
40대 9%
50대 4%
60대 0%
70대 0%
여성 55%
10대 0%
20대 7%
30대 36%
40대 11%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장씨는 32년 동안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싸워왔지만, 단 한번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다. 사지가 마비된 한 여성이 수백 편의 놀라운 그림 작품들을 쏟아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출신의 장쥔리(40)는 여섯 살 때, 엄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자동차 판매 리윤 반환’ 함정일 수도

‘자동차 판매 리윤 반환’ 함정일 수도

-소탐대실 경계해야 10일, 주금융사기예방및타격사업지도소조 판공실은 광범한 시민들이 자동차 판매와 관련된 리윤 반환 함정을 경계할 것을 경고했다. 지난해부터 연길시의 일부 자동차 판매 기업들은 리윤을 반환한다는 허울을 내걸고 소비자들을 흡인해 먼저 예약금

로인들이 피해야 하는 8가지 운동

로인들이 피해야 하는 8가지 운동

◆웃몸 일으키기 경추 손상으로 심뇌혈관 질병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로인들이 웃몸 일으키기를 하면 팔뚝 힘이 부족하여 근육이 쉽게 찢어질 수 있고 경추와 요추에 큰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머리를 숙여야 하기 때문에 심뇌혈관 환자들은 순식간에 혈압이 높아질 수

결혼, 몸과 마음의 성장통…또 다른 행복의 시작

결혼, 몸과 마음의 성장통…또 다른 행복의 시작

결혼, 참 어렵고 무거운 주제다. 결혼에 대해 ‘미친 짓이다!’, ‘나와 함께 할 평생 동반자’, ‘달콤하고도 씁쓸한 유혹’ 등등 다양한 표현이 있지만 ‘잘 만나면 운명이요 잘못 만나면 원쑤보다 못한게 부부’ 라고 한다. 그만큼 결혼은 어렵고 복합적이며 남녀문제는 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