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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외신들 "조미정상 '첫 력사적 만남' 의사" 긴급보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09일 09:33

미국 언론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8일(현지시간)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안에 만날것이라는 요지의 소식을 일제히 신속하게 보도했다.

외신들은 미국 현지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이 한 브리핑 내용을 옮기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날 AP통신, AFP통신, 로이터통신, dpa통신, 교도통신, 신화통신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김정은 위원장이 핵실험중단을 약속했다고 긴급보도했다.

또 CNN 방송은 "력사적 순간을 지켜보라"면서 백악관에서 브리핑 현장을 생중계했다. CNN은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5월안에 김정은을 만나겠다고 밝혔다고 정의용 실장이 발표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이번 조미정상의 만남이 성사되면 "조선 지도자와 미국 현직 대통령의 첫 만남이 될것"이며 "량국은 1950년대 조선전쟁 이래 공식적으로는 전시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비핵화와 관계개선을 위해 조선이 미국에 대화를 제안한것이 "1년간 조선의 핵과 미사일 실험을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된후 나온 잠재적인 외교적 돌파구"라고 전했다.

유력 주간지 슈피겔 온라인은 조미 정상회담에 관한 소식을 급하게 전하면서 "하나의 력사적인 회합이 될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저명한 일간지 쥐트도이체차이퉁도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을 수락했다면서 두 정상의 만남이 5월안에는 이뤄질것이라고 빠르게 소식을 전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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