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트럼프 대통령,김정은의 만남 초청 수락…"5월안에 만나고 싶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09일 09:59

[웃사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톤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남의사를 밝혔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5월까지 만날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정의용 실장은 8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그는 "김 위원장이 가능한 한 빨리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표명했다"면서 "더 이상의 핵실험이나 미사일 실험을 자제할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정의용 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을 수락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영구적인 비핵화를 이루기 위해 5월까지 김정은 위원장을 만날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정의용 실장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8%
10대 4%
20대 7%
30대 37%
40대 26%
50대 4%
60대 0%
70대 0%
여성 22%
10대 0%
20대 0%
30대 4%
40대 7%
50대 11%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