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지드래곤, 팬레터로 백골부대 업무 마비

[기타] | 발행시간: 2018.03.10일 17:24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최근 입대한 가수 지드래곤이 입소한 백소부대 측이 방대한 양의 위문 편지로 부대 업무가 마비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 팬 여러분께 긴급히 알립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대한민국 남성으로서 육군 현역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 속에 몸 건강히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며 그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현재 신병교육대 위문편지 이메일 계정에는 지드래곤에게 쏟아지는 편지 때문에 부대 업무가 마비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메일을 출력해서 훈련병들에게 나눠주고 있는데 A4 용지, 프린터 잉크가 계속 동이 날 정도라고 합니다. 과부화로 인해 물량 수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동료 훈련병들도 위문편지를 받아야 하는데 원활하지 못한 경우가 발생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면서 위문 편지 자제 요청을 부탁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강원도 철원에 소재한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그는 앞으로 훈련병 기간을 거친 뒤 현역으로 복무하게 되며 전역일은 2019년 11월 26일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열린 콘서트에서 “잠시 떨어져있을 뿐이지 좋은 모습으로 만나기 위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성숙한 모습으로 나타날 테니까 여러분들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주시면 더 좋은 기회이자 시간이 될 것 같다”고 간접적으로 입대 소감을 밝히기도.

jkim@sportsworldi.com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1%
10대 1%
20대 7%
30대 39%
40대 11%
50대 2%
60대 0%
70대 0%
여성 39%
10대 0%
20대 6%
30대 27%
40대 6%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