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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운수부문, ‘전역관광+교통’융합 프로젝트 적극 추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12일 07:14
올해 우리 주 교통운수부문에서는 전역관광에 주력해 관광업을 연변 미래 경제발전의 밑거름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전, 주교통운수관리국에 따르면 이 국에서는 ‘관광+교통’융합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도로 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치며 관광운수 봉사 수준을 개선하고 나아가 관광 대교통의 승급을 구축하여 전 주 관광발전을 위해 든든한 출행보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국에서는 현재 교통 및 관광을 추동하는 관광흥주 사업지도소조를 설립하고 ‘연변주교통운수관리국이 교통 및 관광 심층융합과 관광흥주 추진 실시방안’을 제정했으며 ‘연변주 전역관광 도로계획(2018년-2035년)’을 편성했다. 소개에 의하면 2035년까지 우리 주에서는 합리적인 구도, 기능 최적화, 특색 부각, 량질 봉사의 관광교통 운수체계를 기본상 구축하고 최적화된 관광교통 기초시설망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13.5’의 후반 3년간, 전 주적으로 관광도로 간선 469킬로메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농촌도로 관광도로선 37갈래, 도합 467.6킬로메터를 건설하게 된다. 관광구역내 도로연선 봉사구 환경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려객류동이 집중되는 봉사구역을 소형 관광풍경구로 거듭나도록 한다. 유람선 관광로선을 증가하고 수상관광선로 및 수상관광 공공봉사시설 건설을 일층 보완한다. 관광전문선로를 대폭 발전시키고 자가용관광, 향촌관광, 도시관광, 단거리 관광 등 관광 인기상품을 늘이며 풍경구와 련결되는 도시 려객운수선을 더 늘여 직통으로 연장시키고 풍경구에 이르는 도시공공선로의 피복률을 높인다. 신에너지 공공뻐스를 대폭 발전시키고 철도망 및 공항과 련결되는 구도를 적극 발전시키며 현, 시에서 직접 공항에 이르는 직통차량, 정기뻐스를 적극 개통하고 려객운수소에 의탁해 려객집산중심을 건설하며 인터넷 티켓구매망을 구축함으로써 관광업무 자문 및 관광상품 판매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관광전용 뻐스려객운수관리를 규범화하고 시장감독관리를 강화하며 블랙차량, 택시승차 거부 또는 미터계산기 불법사용 등 행위에 대해 엄격하게 근절시키고 안전감독검사의 보편화와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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