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세계 최다 사용 언어는? 세계인구 10명중 1.6명 이 언어 사용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12일 12:07
언어 관련 공식적인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에스놀로그(Ethnologue)’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5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언어는 총 23개라고 밝혔다. 사용자수로는 중국어가 12억 8400만명으로 세계인구의 16%가량이 사용하는것으로 나타나 사용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스페인어(에스빠냐어), 영어, 아랍어 순이였다. 한국어는 한국을 포함해 조선, 중국, 일본, 로씨야 등 총 7개국 7720만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12위를 차지했다.

사용국가의 수를 기준으로 하면 영어가 총 106개국으로 가장 많은 나라에서 사용하는 언어로 나타났다. .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5%
10대 0%
20대 0%
30대 35%
40대 20%
50대 10%
60대 0%
70대 0%
여성 35%
10대 0%
20대 5%
30대 20%
40대 1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미국 공식방문중인 습근평 특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 류학은 당지 시간으로 19일 오전, 언론의 취재를 받을때 이번 중미경제무역협상의 최대 성과는 바로 쌍방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역전을 치르지 않고 상호 관세추징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모금은 국가금융관리법률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로서 관련 부문이 법에 따라 비준하지 않았거나 합법경영의 형식을 빌어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불법자금모집자는 흔히 일정 기한내에 화페, 실물, 주식 등 방식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거나 보상을 해줄 것을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재청도 조선족들의 연변에 대한 관심도가 류례없이 높아감에 따라 연변의 귀향창업 공정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지하다싶이 청도는 현재 생산적인 도시로부터 관광산업 위주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따라서 생산 여건이 날에 날마다 악화돼 로동집약형 산업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