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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령대별 운동 효과적으로 하기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12일 09:14

20대 녀성

20대는 활동적이고 전신을 리용하는 운동이 좋다. 온몸의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면서 페와 순환계의 기능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가벼운 산책이나 수영 등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으로 체중 감량을 하고 전신 운동으로 근력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운동 권장량은 주 3회 정도이고 20~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권장 운동은 달리기, 중량운동, 스쿼시 등 근력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30대 녀성

주 3회 이상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30대에는 전신 운동보다 근력을 키워주고 유연성을 높여주는 운동이 좋다. 20대보다는 30대의 운동에서 주의할 점은 유연성이 떨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운동 전후 스트레칭은 필수이다.

운동 권장량은 주 3회에서 5회가 적당하며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수영, 바드민톤, 에어로빅, 웨이트트레이닝이 좋다. 30대에 운동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

40대 녀성

꾸준한 식단 조절과 운동 습관이 필요한 40대는 본격적으로 건강에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재미 위주의 운동보다는 치료목적의 운동이 좋다. 녀성의 경우 골다공증이나 페경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격한 운동을 피해야 하며 관절이 체중을 지지해줄 수 있도록 하체단련 운동을 해주면 좋다.

운동은 주 3회 이내가 적당하며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권장 운동은 빨리걷기, 수영, 요가, 골프 등이 있다.

50대 녀성

관절의 로화가 시작되는 50대에는 자연스럽게 관절 주위의 근육이 약해진다. 이때 관절에 무리가 오는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운동을 하더라도 쉽게 지치고 통증과 뻐근함을 느끼게 되며 로화에 따라 기초대사량은 조금씩 줄어드는 시기이다. 50대가 되면 심혈관계질환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이 가장 중요하고 좋다.

운동 권장량은 하루 20~30분 정도가 적당하며 권장운동은 자전거, 걷기, 아쿠아로빅 등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이 좋다.

60대 녀성

무리한 운동보다는 힐링운동이 좋은 60대. 조깅보다는 맨손체조나 산책이 건강에 좋다. 무리한 운동은 삼가하고 20~30분 이내로 끝내는 것이 좋다. 더불어 건강한 식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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