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녀성 나이별 관리, 피부가 건강해진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12일 09:06
-

년령대별 안티에이징 관리

나이가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피부 나이는 꾸준한 관리로 늦출 수 있다. 안티에이징도 나이와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또한 눈가나 입가 등 로화의 징후가 눈에 보이는 곳 뿐만 아니라 미리 예방이 필요한 부위를 꼼꼼하게 관리해야 진짜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다.

우리가 늘 꿈꾸는 동안 피부란 무엇일가? 발그레한 핑크빛에 모공 하나 없이 촘촘하고 보들보들한 피부결, 살짝 누르면 폭신하면서 탱탱하게 차오르는 탄력 등 그 누구에게나 있었던 리즈 시절인 20~25세의 피부를 떠올리면 쉽다. 하지만 25세가 지나면 서서히 로화가 시작된다.

사람마다 나타나는 로화의 징후는 다양하다. 얼굴이 처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 외에도 피부가 푸석하고 피부톤이 칙칙해지며 트러블이 자주 생기거나 피부결이 울퉁불퉁하고 각질이 잘 일어나기도 한다.

피부의 로화를 부르는 원인은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 불면, 불안, 초조 등의 내적 원인과 날씨, 계절, 생활환경의 변화 등 다양하다.

따라서 안티에이징 화장품도 다양한 성분의 제품중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20대 중후반] 피부의 근본적인 건강을 지켜라!

20대 중후반부터 피부는 서서히 피지와 천연 보습 인자의 수가 줄어들면서 건조해진다. 또한 각질의 턴 오버가 둔화돼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톤이 탁해지며 색소가 침착되는 등 로화가 시작된다. 이런 때일수록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이 시기에는 얼굴 뿐 아니라 눈가, 입술, 보디 등 전반적인 피부에 적절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져줄 필요가 있다.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피부의 기초를 건강하고 탄탄하게 해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30대] 피부 건조와 칙칙한 안색을 개선하라!

30대에는 자연스러운 로화가 오기 시작하며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얼굴 주름과 튼살로 고민하는 녀성들이 많은 나이대이다. 본격적으로 로화가 시작되는 시기로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시작한다. 유분 생성량이 줄어들고 속 피부가 얇아지면서 탄력도 서서히 떨어지는데 얼굴은 물론 보디 피부까지 충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 또한 피부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피부에 각질이 쌓이고 안색이 칙칙해지므로 꼼꼼한 각질 관리로 피부 대사를 정상화하고 화이트닝 케어로 피부톤을 개선해야 한다.

두꺼운 화장으로 가리기 보다는 연하게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피부에 도움을 주고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피부를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40대] 모공, 주름 등 본격적인 로화에 맞설 대책이 시급하다!

갱년기 전후 호르몬이 변화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모공 크기가 커지면서 주름이 더욱 짙어진다. 보다 적극적인 리프팅, 퍼밍, 링클 케어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이다. 눈가와 입가의 주름 뿐 아니라 탄력을 잃고 처지는 이중 턱과 목, 쇄골까지 부위별로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또한 이 시기부터는 로화로 인한 탈모가 시작될 수 있으므로 두피와 모발까지 신경 써야 한다.

[50대] 세포 재생으로 생체 나이를 늦춰라!

페경으로 인해 호르몬의 변화가 극심한 50대는 안티에이징이 아니라 웰에이징이 중요한 시기이다. 억지로 로화의 징후를 지우려고 하지 말고 로화의 속도를 늦추면서 좀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잔주름이나 잡티 하나에 연연해하지 말고 피부 속 세포를 자연적으로 재생시키는 데 주력하면 피부가 건강해짐은 물론 손상된 피부를 복원해 로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88%
10대 0%
20대 0%
30대 38%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