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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주 음력설기간 려객운수 막을 내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16일 08:54



40일간을 일정으로 했던 전 주 음력설기간 려객운수가 지난 12일을 마감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4일, 주교통운수관리국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전 주적으로 려객차량 4만 4857대가 운영에 투입됐고 일평균 투입된 차량은 1121대, 려객수송량은 111.98만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0.29% 하락한 수치다. 40일간 투입된 전 주 공공뻐스는 도합 4만 2214대, 일평균 투입된 공공뻐스는 1055대에 달했고 려객수송량은 1095.43만명에 달했으며 지난해 동기 대비 5.78% 상승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 음력설 도로운수능력은 충족한 상황으로 려객류동 고봉기에는 주요선로 및 부분적 려객집중 선로에서 모두 운영차수 또는 회전차수를 증설했다. 또한 150대의 대형 려객차량을 준비시켜 응급시를 대비했고 려객들의 무체류를 담보했다. 교통난 완화를 위해 음력설 려객운수전, 전 주에서는 제설작업인원 798명을 대기시켰고 기계 187대를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만전을 기했다. 2월 28일부터 3월 1일 사이 전 주 범위에서 내린 폭설에 대비해 도로운수기관에서는 적시에 제설작업을 마무리해 려객운수와 ‘두 회의’ 기간 주요 간선도로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했다. 음력설 운수기간 우리 주에서는 도로운수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운수안전형세도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

한편,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올해 음력설 려객운수기간 연길차무단에서는 도합 려객 105.1만명을 수송했는데 이는 일평균 2.6만명을 운송한 셈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7만명가량 감소된 수치이다. 비록 올해 수치면에서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들었으나 음력설 운수기간 연길차무단에서는 도합 29차에 달하는 고속철 중련운행을 실행했고 좌석도 33만 3044개를 더 늘였다. 북경, 대련, 영구, 할빈 등 방향으로 향하는 철도운수에서는 일반 좌석과 보통자리 좌석을 각각 2만 3000여개 더 늘였다. 이와 동시에 2018년 음력설 운수 조절방안에 따라 2대의 고속철을 더 늘여 운행했고 고봉선로에 대비해 3개의 고속렬차를 증설함으로써 운행능력을 대폭 제고했다.

아울러 연길공항은 이번 음력설 운수기간 도합 리착륙수 1310차를 수행했고 려객운수량은 16만 4522명에 달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항공선 리착륙수 및 려객운수량(국제, 국내선 포함)은 전체적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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